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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증권주 상승은 대세상승의 신호탄?
작성자 : 세림 임상현작성일 : 2011-06-22조회수 : 1,440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 투자']

[시황분석]

유럽재정 위기와 미국 경제지표 악화의 악순환 속에서 속절없이 하락한 증시가 모처럼 반등을 보였다.

지난 시황분석에서 미국시장이 바닥을 형성하였기 때문에 반등한다는 견해를 피력했지만, 한국 증시는 추가적인 바닥다지기를 보이면서 반등이 늦어졌다. 하지만 미증시의 연속적인 상승세로 인해 크게 급등했다.

이러한 흐름이 단기적인 반등인지 아니면 추세적인 상승인지 판단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지난 반등의 주역이 금융주이며 대바닥에서 상승한 업종이 증권주라는 점에서 대세바닥으로 보아야 한다.

한미증시의 3개월 주기변곡점

지난 분석차트에서도 같은 수변곡을 제시했으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미증시 변곡이 33수 대칭변곡에서 급등했으며, 66수 변곡은 양력기준으로 본다면 3개월에 해당하기 때문에 중기 추세의 반전으로 보아야 한다.



한국증시에서도 이러한 특징들이 잘 나타나고 있다. 60일 주기사이클이 반복되는 형태를 보이면서 변곡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두 파동의 주기 사이에 10일 쌍바닥이 존재했다는 것 이외는 반복으로 보아야 한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저점과 저점을 연결한 추세선을 비교한다면 약한 상승 각도를 유지한다는 점에서 상승 기조를 유지한다고 보아야 한다.

[투자전략]

증권주를 주목한 이유는 오랫 동안 하락세를 보였으며, 한 번도 반등세를 보이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번 상승 시도는 의미가 깊다. 지난 2009년 3월이후 2개월간 상승을 보인 이후 주식시장은 대세 상승장이 시작되었다.

반면 증권주는 오랜동안 침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상승세를 나타내는 것은 큰 유동성 장세를 암시한다고 보아야 한다.

또한 주목해야 할 이슈는 미국시간 22일에 발표될 한국에 대한 MSCI 선진국 지수편입에 관한 결정 여부이다. 통과된다면 이보다 더 큰 호재가 없을 것이며 한국증시로 유입되는 자금의 크기와 강도가 커질 수 있다고 판단된다. 증권주 시세는 대세 상승의 신호탄으로 보아야 한다.

[관심종목]
대우증권(006800), SK증권(001510), 유진투자증권(001200), KTB투자증권(030210)

* 임상현 전문가(세림)은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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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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