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벤 버냉키의 솔직한 발언과 국내 증시의 영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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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큰바다작성일 : 2011-06-24조회수 : 1,820 - | ||
[여정석 전문가의 '큰바다 통큰증시'] 금일 코스피시장은 미증시가 Fed의 경기진단 및 조치에 대한 실망감에 하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증시 역시 하락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장초반에는 개인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잠깐 상승전환을 하기도 하였지만, 외인 및 기관의 동반매도세를 이기지 못하고 2,050선 아래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운수장비, 서비스, 음식료, 의약품, 섬유의복, 은행, 기계, 화학, 증권, 제조, 유통,건설업종 등이 하락 마감한 반면, 비금속광물, 의 료정밀, 전기가스, 종이목재, 금융, 전기전자업종이 상승했으며, 특히 보험, 운수창고업종은 2% 이상 상승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마감 지수 : KOSPI 2,055.86P(-8.04P/-0.39%) KOSDAQ 464.62P(+0.85P/+0.18%) [투자전략] 금일 매매동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시장에서는 개인 : +1,570억 순매수도, 외인 : -1,324 순매도 , 기관 : +658억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금일 기대를 가졌던 버냉키 의장의 발언이 전혀 시장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지 못한 점이 지수 하락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시간 유럽증시 뿐만 아니라, 미국시장이 큰폭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은 이번에 너무 솔직하게 발언을 한게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누구나 경제지표가 약화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버냉키 의장이 경제 치어리더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아, 일시적인 경기 하강이야"라고 이런식으로만 말을 해주길 바랬지만 버냉키 의장은 엄혹한 현실을 좀더 밝게 채색해주는 하얀 거짓말을 거부했고 그 현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백해버렸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실망을 이제 금일 밤부터 2일간 열리는 유럽정상회의와 오는 28일 열리는 그리스 재정긴축안에 대한 의회 승인여부가 결정이 나야 기술적인 반등 수준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만 금일 밤 미국 고용지표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부분이 증시의 반등을 이끌 가능성은 존재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하루하루 소식에 따라 증시가 일희일비하는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현재 외부악재 완화로 소강국면에 들어간 코스피 조정일지, 혹은 반등으로 이어질지 여부는 아직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하지만 확실한건 미국의 경제지표 안정과 그리스 추가지원이 확인돼야만 추세적인 상승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이번주 들어 코스피 지수의 발목을 잡아왔던 그리스 재정위기와 미국 경기둔화 악재가 조금씩 실마리를 찾아가고 모습에 조금씩 상황이 나아지는 모습이였지만, 다시한번 글로벌 증시 하락 파동이 진행된다면 우리 증시는 다시 2,000선 전저점 지지력 테스트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 방망이를 짧게 쥐는 매매를 하는게 수익을 낼수 있는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관심종목] 한국알콜(017890), 보령메디앙스(014100) , LG상사(001120) * 여정석 전문가(큰바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 모바일 전문가방송 '라디오스탁' 안드로이드앱 출시기념 이벤트[바로가기] * 이데일리ON [6월 Fighting! Fighting! 기간연장 이벤트] -1개월 결제시 +7일 기간연장 / 3개월 결제시 +15일 기간연장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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