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 증시는 조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며 마감했다.
반면 우리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은 모두 갭상승 시작하며 여전히 디커플링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특히 코스닥은 2009년 이후 가장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그동안 쌓였던 시세를 분출하는 중이다.
25일 10시 12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 대비 0.77% 상승한 646.79포인트, 코스피는 0.14% 상승한 2044.27포인트로 진행중이다.
종목별 등락이 강한 시장이지만 여전히 개별 주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에서는 , 를 비롯한 9개 종목이, 코스피는 , 단 두 개 종목이 상한가에 안착한 모습이다. 이 중 코스닥의 상한가는 개별종목 위주로 진행되어 발 빠른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을 주고 있다.
이렇듯 매일 나오는 상한가이지만 수익을 올리는 개인투자자들은 극히 일부라는 게 한 전문가의 설명이다. 매일 다른 종목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투자자가 아니라면 수익은 둘째치고 손실만 입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이 전문가는 최근 81%, 79%의 수익을 기록 중이며 후속 종목 역시 가파른 상승세로 진행 중이다. 시장의 변동성이 큰 구간일수록 종목 선정이 수익률을 크게 좌지우지한다는 게 그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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