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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상반기 유동성장세 지속될 것인가?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5-03-30조회수 : 519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정지우 전문가
이번 주는 그리스 불확실성 때문에 코스피의 기간조정이 길어지느냐, 그리스의 개혁안 합의와 함께 불확실성이 완화 되느냐의 두가지 그리스 뉴스가 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커질 예상이다.

이번 주 그리스 개혁안 승인 여부가 결론이 나면 4월 7일부터는 삼성전자 잠정 1분기 실적발표가 예정 돼 있어서 본격적인 실적 장세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주는 그리스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질 것으로 보인다. 4월 둘째 주 옵션만기일이 예정 돼 있는 만큼 이번주 미리 선 조정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고 보인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시리즈의 미국 돌풍이 예상되는 만큼 스마트폰 부품 주의 관심이 필요해 보이며, 그중에서도 삼성전자 최대 터치패널업체로 에스맥(097780)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삼성전자와 함께 글로벌 기업들의 헬스케어 산업에 집중 하는 만큼 관련주 또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물론 미 증시와 국내 제약주들의 단기 과열 양상 은 부담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선별적으로 실적과 재무상태와 뒷받침되는 원료의약품 업체인 에스텍파마(041910)는 20개월 이동평균선을 첫 돌파 하는 만큼 조정 시 관심 있게 볼 필요성이 있다. 코스닥의 랠리가 이어진다면 결국 IT, 바이오 가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만큼 연기금이 매수를 주도한 셀트리온(068270)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그리스 개혁안이 무사히 합의가 이뤄지고 4월 둘째 주 삼성전자의 실적이 무난하게 넘어가며 갤럭시6가 돌풍이 이뤄진다면 4월 중순 이후 증시는 다시 한 단계 레벌업을 하는 시기가 올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물론 돌발 변수 는 그렉시트가 부각 되지만 아직 세계 경제가 회복세로 접어들지 못한 만큼 유로존이 지금 당장 그리스를 버리기는 쉽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결국 상반기 증시는 중국과 유럽의 추가경기부양, 국내의 추가경기부양과 함께 그리스라는 돌발변수만 없으면 다른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리라고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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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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