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 제이비스탁 이정복의 필승투자기법 강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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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복작성일 : 2016-04-22조회수 : 9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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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의 턴어라운드 기대감과 4월 미 FOMC의 금리 동결 기대는 코스피의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6월 영국 브렉시트 국민투표가 예정되어 있어 유럽발 불확실성이 확대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어닝시즌이 본격화되며 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속속들이 나오는 가운데 저평가 메리트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돋보이는 금융주와 순환매 장세 속에서 그동안 소외되었던 게임주 그리고 소비재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할 시기라고 판단된다. 지수보다는 개별적인 종목 장세에 맞춰 실적을 견인할 수 있는 수주 등의 호재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되는 업체를 같이 살펴보며 트레이딩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급등하는 종목들을 위험하게 좇아 손절매를 불러일으키는 매매보다는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들을 선취매 하여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며, 이러한 기류에 맞게 종목을 선별할 줄 알아야한다. 제이비스탁 이정복 대표가 매주 토요일 이데일리TV "종목힐링타임"에서 소개한 네패스, 손오공 등이 꾸준한 상승으로 수익률을 높여주는 이유가 그러한 종목의 적절한 선별 때문일 것이다. 변동성을 좇아가는 투기성향을 습관화하기보다는, 결국 주가는 펀더멘털에 귀결한다는 소신으로 투자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급등주를 하지 않음에도 꾸준한 수익을 낼 방법을 알려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이정복 대표는 가치에 귀결되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다. 향후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선별하고 맥점에서 선취매 하는 자세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다. 2014년 하반기 정유화학주는 시장에서 철저히 외면을 받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피해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감돌았지만 2015년 한 해 동안만 70%가 넘는 상승 흐름을 보였다. 또한, 주요고객사의 투자지연으로 2~3년 긴 터널을 지나야 했던 AMOLED 관련주는 국내외 디스플레이업체의 빅 투자 사이클에 따라 실적 개선 예상으로 작년에 100% 넘는 상승률을 나타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미 크게 상승한 업종으로 혹은 개별 종목으로 쫓아가서는 대세 상승을 온전히 투자자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다. 미래를 예측하고 시장을 주도할 업종과 주도주를 먼저 찾아 타이밍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개인투자자가 어려워하는 이 부분을 해소해주기 위해 이정복 대표는 상승이 유망한 종목을 찾는 투자에 대한 기법 등을 5월 4일(수) 필승투자기법강의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카카오(035720), 현대제철(004020), 삼성물산(028260), 휴메딕스(200670), 실리콘웍스(108320) 등의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이비스탁 야간 주식과외 안내] 일시: 5월 4일 수요일 오후 7~9시 주제: 이동평균선 활용한 투자 기법 내용: 시황점검 및 투자기법 / 종목상담 장소: 논현역 4번 출구 앞 도보 1분(서초구 신반포로 336) 반포빌딩 3층 기타: 참가비 무료, 선착순 20명 예약: 02)3772-0387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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