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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천지인 (양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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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투자 위한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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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이데일리 증권전문가
  • 前) 이토마토 증권전문가
  • 前) 맥투자 전략 연구소 수석연구원
  • 前) 삼성증권 투자상담사
  • 자격증
  • 증권투자상담사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10-11조회수 : 196 NH투자증권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경기낙관론이 부각되며 다우존스(+0.31%)S&P500(+0.23%)나스닥 (+0.11%)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모하메드 바르킨도 OPEC 사무총장이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합의 연장에 대한 컨센서스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하자 11월분 WTI가 2.7% 상승한 50.92달러를 기록하며 50달러 안착에 대한 기대감으로 에너지 업종 강세를 이끌었다.

또한 허리케인 영향으로 인한 3분기 경기위축이 4분기에 정상적으로 복귀할것이란 낙관론으로 다우지수가 장중 상승반전에 성공한점도 의미가 있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연휴기간동안 뉴욕증시 상승분이 반영되며 코스피는 39.34포인트 상승한 2433.81포인트 코스닥은 1.77포인트 상승한 654.5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반도체 수출과 실적호전 기대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형주 중심의 수급쏠림 현상은 지수 강세를 시현하였으나 내수관련주를 비롯한 중소형주는 약세를 면치 못해 종목별 괴리차는가 10월에도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나마 외인들의 8천억원대 매수유입은 긍정적으로 수급의 연속성 여부에 주목해 보자.

재료와 수급 특징주 : NH투자증권(005940) 서울반도체(046890) 셀트리온제약(068760) SK이노베이션(096770) 인터플렉스(05137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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