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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천지인 (양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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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투자 위한 신의한수
  • 월회비 : 1개월 : 880,000원
    / 3개월 : 2,2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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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이데일리 증권전문가
  • 前) 이토마토 증권전문가
  • 前) 맥투자 전략 연구소 수석연구원
  • 前) 삼성증권 투자상담사
  • 자격증
  • 증권투자상담사
제목 : [日刊 천지인] 성공투자를 위한 신의 한 수
작성자 : 천지인작성일 : 2017-10-12조회수 : 267 LG전자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연준의 우호적인 경기전망으로 다우존스(+0.18%)S&P500(+0.18%)나스닥(+0.25%) 모두 상승 마감하였다.

연준은 9월 FOMC의사록을 통해 인플레이션 회복속도가 지연되고는 있으나 연내 금리인상을 통해 선제적 조치에 나설뜻을 시사하며 기존 경기전망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였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서 의회가 세제개혁을 통과시켜준다면 증시와 고용시장은 더 크게 성장할것이라 시사해 정책기대감을 부각시킨점도 나쁘지 않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는 美증시 상승소식과 실적주 강세에 코스피는 24.35포인트 상승한 2458.16포인트 코스닥은 7.72포인트 상승한 662.31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전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한 LG전자가 세이프가드 발동에도 미국 공장 증설효과로 인해 제한&51257; 영향에 머물것이란 분석으로 강세를 보이고 삼성전자가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이 반영되며 신고가를 달성하는등 실적주 중심으로 외인들이 시장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스닥 시장은 모처럼 IT전기전자가 반등하며 실적기대감을 드러냈으나 대부분의 업종이 실적부진이 예상돼 좀더 선별적으로 압축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재료와 수급 특징주 : LG전자(066570) 삼성중공업(010140) 원익IPS(240810) 사람인에이치알(143240) 메지온(140410)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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