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안동균의 7월 대응 전략
작성자 : 안동균작성일 : 2019-07-01조회수 : 756 삼륭물산
▶오사카 G20 회담에서 미·중 정상의 암묵적인 휴전 인정.
반도체 리스크 및 추가관세 위협 감소했다. 수출 비율이 높은 반도체, 자동차, 전자기기 관련 국내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7월장 시작과 동시에 기대감 주가에 편입하여 상승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과 남·북·미 정상의 짧지만 의미있는 만남.
남·북·미 정상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뚜렷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지만, 불확실했던 대북 리스크가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한동안 둔한 상승세를 보였던 대북관련주에 좋은 소식이며 한·미 정상이 DMZ에 방문하여 개성공단 언급을 하였다. 이는 대북관련주중에서도 개성공단 관련주들이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 방한 한국 재계인사들과의 대화.
이번 대화에서 화웨이 언급이 안되어 반도체 및 전자기기 관련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관세 예측과 달리 완화된 분위기속 대화로 생산업 수혜가 예상된다.

※6월 부터 우리시장에 긍정적인 여파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한 G20 이슈와 더불어 남·북·미 정상의 만남의 굵직한 이슈로 주식시장에 많은 수요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대응하자.

[개인투자자 문의 상위종목]
삼륭물산(014970), 자연과환경(043910), 좋은사람들(033340), 부산산업(011390), 신원(00927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안동균"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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