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전문가

주식구미영

방송일시 : 07.17 - 07:00~07:30 클럽 바로가기

클럽소개

  • ELW매매는1인기업이다
  • 월회비 : 1개월 : 660,000원
    / 3개월 : 1,760,000원

전문가 프로필

  • E사 증권전문가
  • S사증권전문가
  • P사증권전문가
  • MTN증권전문가
  • 한국경제와우증권전문가
  • MBN골드 증권전문가
제목 :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의 투자전략
작성자 : 퀸스탁 구미영작성일 : 2019-07-02조회수 : 522 제넥신

반도체 경기 지연… 불확실성 7월 전망에 반영되면서 아시아 증시 급등에도 우리 증시는 변동성이 축소가 된 상황이다.

국채선물은 미·중 무역협상과 판문점에서 이뤄진 남북미 정상 회동을 소화하며 하락 출발했지만
점차 국채선물이 플러스 진행이 되면서 방향은 지수 하락 쪽이지만 아시아 글로벌 시장이 초강세를 이루고 있어, 우리 증시 역시 소폭 상승을 등락이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외환 보유고 확대를 위한 외평채 및 외환 CD 등등을 발행한 상황으로 환율이 평가절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다 오늘 지수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가운데 환율은 드디어 평가절하로 점차 환율이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금은 레버리지가 확대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아시아 증시의 초강 상승을 본다면 우리 증시가 그만큼 하락을 방어하는 구간이기에 저가 풋이나 콜을 매도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추경 진행이 된다면 물론 축소되어서 발행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채권 매도가 이루어지면서 증시로 자금이 유입될 수도 있기에 비중대로 보유한 콜과 풋은 여전히 매도하지 않고 기다려야 하는 구간이다.

[최근 이슈 종목]
제넥신(095700), 좋은사람들(033340), 에스모(073070), 샘코(263540), 후성(09337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퀸스탁 구미영" ELW 리딩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이전글 : [이데일리ON] 안동균의 7월 3일 대응전략
다음글 : [이데일리ON] 안동균의 7월 대응 전략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을 입력하셔야 입장 가능합니다.
입력된 필명은 해당 방송을 이용하시는 중에만 사용하게 됩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