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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안동균 7/5 대응전략 자나 깨나 약 조심
작성자 : 안동균작성일 : 2019-07-05조회수 : 717 한미약품


전일 한미약품(128940)의 주가가 얀센사로 부터 당뇨 및 비만 치료제의 기술 반환 통보를 받으며 큰 폭으로 떨어졌다. 5년 전 신약 개발 성공의 조짐과 수출의 기대감으로 형성이 되었던 주가에 실망이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이다.

제약에 대한 이슈는 한미약품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분식회계, 코오롱티슈진(950160)의 인보사, 에이치엘비생명과학(067630) 3상에서의 실패 등 굵직한 악재들 속에 제약 ˙ 바이오 관련 주들이 힘을 못 쓰고 있다.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 제약 바이오주들이 매력적인 부분은 부정할 수 없다. 무형의 가치에 투자해 들려오는 호재로 인해 주가가 형성이 되는 그 보상이 크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단순한 기대감과 뉴스에만 의지하기엔 리스크가 크다. 과연 해외 제약의 문턱이 높은 것일까? 우리나라 제약 규제가 느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

분식회계는 바로잡으면 되고, 실험 실패는 다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 된다. 하지만 잘못된 성분이나 마치 거의 다 성공했다는 듯한 소식으로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면 안 된다.

제약 바이오주를 안 좋아하는 게 아니고, 아무런 성과가 없는 기업들이 주목을 받고 투자자들이 현혹되는 것이 우려가 되는 것이다. 국내 상장기업 중 주목은 받지 못하지만 아직 이슈화되지 못한 종목들이 많다. 당분간 제약 ˙ 바이오 관련 주는 조정을 받고 안정화가 많이 필요한 시기다. 투자자들은 다른 섹터로 눈을 돌려 볼 필요가 있다.

[특징주]
후성(093370), 동진쎄미켐(005290), 모나미(005360), 국일제지(078130), 에어부산(29869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안동균"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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