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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안동균의 7월 16일 향후 반도체의 전망
작성자 : 안동균작성일 : 2019-07-16조회수 : 851 후성
한일 무역전쟁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양국의 고위급 인사들이 각자의 의견을 낮추지 않고, 오히려 강경하게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그에 반해 국내 반도체 관련 개별주들은 반일감정 수혜주로 주가가 오르고 있다. 주식시장에 테마와 심리를 빼놓고 논할 순 없다. 불안정한 경기 속에서는 조금만 이슈가 되어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는 건 국내 증시에서 당연한 부분이다.

탈 일본을 외치며 일본과 가장 격차가 낮다는 에칭 가스 관련 종목들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후성(093370), 동진쎄미켐(005290) 등 에칭 가스의 순도율이 가장 높다는 이유에서다.

필자는 이러한 현상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라 생각한다. 이런 뉴스는 투자의 갈피를 못 잡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처이다. 단기 과열 현상으로 인한 눈앞에 보이는 상승률은 묻지 마 투자자들의 좋은 투자처이다.

당분간 반일 감정이 식지 않는 선에서 테마는 지속되고 반도체 관련 주들이 힘들 받고 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개인들에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예상하지 못한 장이 형성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잘 알아야 한다. 에칭 가스의 의존도는 높았지만 금액은 높지 않다는 것을.

키다리스튜디오(020120), 신성통상(005390), 모나미(005360), 두올산업(078590), 솔브레인(036830)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안동균"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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