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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투자의 안전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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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 1,880,000원 / 6개월 : 3,560,000원

전문가 프로필

  • 이영재 전문가
  • 前) N사 전문가
  • 前) S사 방송 전문가
  • 前) I사 오감만족등 증권방송 출연
  • 前) 이데일리TV "고수들의 수다" 출연
  • 現) 이데일리TV "신대가의 투자비법" 출연중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관심종목" 출연중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대표
  • 資格) 투자자산운용사
  • 김상현 전문가
  • 前) J사 자산운영팀 애널리스트
  • 前) N사 인베스트먼트 자산운영팀 애널리스트
  • 前) 이상투자클럽 자산운영본부 전문가
  • 前) I사 주식방송전문가
  • 現) 이데일리TV "적중! 고수의관심종목" 출연중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 資格) 투자자산운용사 / 금융투자분석사 / 증권투자권유대행인
  • 기타) 2014 신한금융투자 동아리부분 모의투자 1위
  • 키움증권 2012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15위
  • 백승화 전문가
  • 前) L투자클럽 전문가
  • 前) NPIC투자클럽 연구원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 김성현 전문가
  • 前)알비디 인베스트먼트대표 애널리스트
  • 前) L사 전문가
  • 現) S사 전문가
  • 現) 팀어닝서프라이즈 수석 애널리스트
제목 : 고수의 관심종목 9월 10일 투자전략
작성자 : 고수의관심종목작성일 : 2021-09-10조회수 : 836 조일알미늄
미국의 주간 실업급여 신규 신청 건수 최저 수준

미국 노동부는 지난 4일 기준으로 지난주 미국 전역에 접수된 실업수당 신규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3만5,000건 감소한 31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전망치 33만5,000건을 하회한 수치로, 2020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감소폭은 지난 6월 이후 가장 컸다.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전 미국의 주간 실업급여 신규 신청 건수는 평균 22만 건이었다. 실업급여 신규 청구건수가 줄어들자 오히려 시장에는 테이퍼링 우려가 형성되는 모습으로 상승하던 시장이 하락 반전으로 마감하게 되었다.

규제 이슈 언제까지

독과점 방지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플랫폼 규제 움직임에 외국인 매물이 쏟아지면서 카카오와 네이버 시가총액이 이틀 동안 19조 원 가까이 증발했다. 전일 외국인은 카카오를 1천723억 원, 네이버를 576억 원 각각 순매도했는데 이틀 동안 카카오 6천66억 원, 네이버 2천866억 원을 순매도하면서 9천억 원에 가까운 매물을 출회하는 모습이다.

더하여 전일 장 마감 이후 금융위원회가 빅테크에 규제 준수를 강조했다는 소식도 전해지면서 규제 리스트가 추가로 돌출되는 모습이다. 최근 중국의 규제이슈와 우리나라의 규제 이슈가 맞물리며 외국인들의 시각에서는 양국 모두 리스크가 존재하는 이미지가 새겨질 우려가 제기된다. 다만 현물시장에서 이틀간 외국인 총매도액은 5천426억으로 시장 전체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기보다는 네이버 카카오에서만 자금을 회수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네이버 카카오의 하락세가 완화된다면 시장은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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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증권 방송 이데일리ON "고수의 관심종목" 문자클럽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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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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