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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수는 숫자놀음이 아니다. 자금흐름이 좌우한다
작성자 : 퀸스탁 구미영작성일 : 2019-05-10조회수 : 510


지난한주 외국인 채권매수가 1조가 넘었다.

이번주는 7일하루동안 1조가 넘었고 8일도 수천억원 하물며 어제처럼 채권가격이 상승한날역시 수백억원의  채권매수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여기서 지속적인 하락이다라고 생각하고 풋으로 벌은 자금을 단번에 다시 풋에 집어넣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된다.

어디로 움직일지는 누구도 모른다. 단지 안전자산으로 모든 자금이 유입이 되어져있기에 지수는 하락으로 견인되어질수 밖에 없다.


어제역시 초기에 지수는 하락하면서도 풋쪽 수익이 크지 않다가 오후장 채권가격상승이 강하게 이루어지면서 2시이후부터 풋상승이 확대되어진 상태다. 채권수익률 하락보다 채권가격이 오르지 않는 상황이고 옵션만기날이기에 풋단타를 하면서 10%씩 단타물량을 모아갔다. 오후장 드디어 중국 하락과 차별화를 주면서 우리시장이 더하락하였는데 채권가격이 박차를 가하면서 오르기 시작한 상황으로 보여진다.


추경을 언제 투입할지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채권은 지금 포화상태이다. 여기서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갈수도 있지만 그다지 그시간과 자금규모가 크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는 준비를 해야하는 과정이다. 즉 작은 자금이 주식으로 유입되면서 공매를 시작할지 반드시 체크해야하며 또한 이를 마감한다면 바로 자금은 채권가격을 다시 상승시키거나 아니면 환율을 더욱더 올리면서 매도하고 우리시장에서 나갈것이다. 이로인한 주식시장은 환차손으로 피로한 외국인들의 자금 이탈역시 고려해야한다.


오늘 풋에 자금을 쏟아붓기보다는 원금회수되어진 파생은 20%정도를 단타치면서 반대편 헤지를 고려한다면 물량을 늘리지 않으면서 회수된 원금을 지켜내면서 안전하게 등락을 기다리는 자세가 되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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