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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데일리ON] 안동균 7/12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작성자 : 안동균작성일 : 2019-07-12조회수 : 621 후성
전일 코스피, 코스닥 증시가 글로벌 훈풍을 받고 상승 마감을 했다. 기관과 외국의 쌍끌이 매수를 단순히 호재로 받아 들여야 할까? 주목해야 할 부분은 상한가 종목이 아니다. 석유화학 섹터에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온 부분을 주목하자.


경기가 안 좋다 하더라도 사회기반까지 흔들리는 것은 아니다. 일반 가정이나 기업, 공장에는 전기가 공급이 되어야 하고 이동 수단에는 원료가 지속 공급이 되어야 한다. 이는 우리 증시를 낙관적으로 보는 투자자가 많다는 것을 뜻한다.


전 세계 주요 지수들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에 비해 국내 증시의 유입 세는 약하며 대차잔고 거래는 늘어나고 있다. 대차잔고가 늘어난다는 것은 역시 시장의 불확실성에 확신을 갖는 투자자들이 많다는 것! 주식의 가격이 상승하는 데 이유는 있다. 그것이 낙관적 혹은 비관적일 수 있다. 


불안정안 시장 흐름이 강력하지만, 이는 반대로 강력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매집의 기회도 볼 수 있다. 독자 기술을 보유한 개별주나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업종 중 실적이 있는 중소형주에 눈을 돌려보자!


후성(093370) 인디에프(014990) 좋은사람들(033340) 미스터블루(207760) 아난티(025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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