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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이데일리TV "이기는 투자전략"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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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권투자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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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용원 주간 투자전략] 물가 상승과 델타변이 바이러스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21-07-19조회수 : 252 오뚜기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다.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4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다. 물론 코로나19가 처음 발병했을 때의 시장 폭락과 경제 봉쇄, 패닉 상태까지 가지는 않으며 인류는 백신 접종과 최소한의 경제 봉쇄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증시 역시 코스피가 3250P 이상을 유지하며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1월달의 상승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그 차이는 주도주가 없는 것. 지난 1월에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삼성전자를 필두로 상승세가 이어지며 2차전지, 수소, SOC, 등 다양한 주도주 들이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어 갔다 하지만 최근 증시는 과도한 유동성 공급으로 지수가 우상향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델타 변이바이러스 상황에서 주도주 없이 순환매 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즉 현재 시장은 종목별 수익이 크게 나지 않는 장세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경제는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불안하며 시장의 유동성은 많기 때문에 주도주 없는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떤 투자가 필요할 것인가? 우선 물가 상승으로 인한 수혜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현재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는 올해 안에 금리인상을 시사했다. 그 이유는 일시적이라고는 하지만 물가상승이 상당히 가파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 역시 올해 안에 테이퍼링을 시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선제적 금리인상을 할 것이라 시사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이 현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비를 하기 위해 금리를 올릴 것이란 소리다.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결국 물건의 가격이 소매까지 이어지며 오르게 될 것이고, 최근 오뚜기(007310)가 라면값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 졌다. 음식료 업종의 가격이 상승하면 물건의 마진율이 높아지고 이는 기업의 실적으로 이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같이 불안한 4차 대유행 상황에서는 음식료 업종을 관심 가져 볼 필요가 있다. 오뚜기에 이어 농심도 가격 인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라면 가격 인상은 전반적인 음식료 상품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 주 농심(004370) CJ씨푸드(011150) 풀무원(017810) 등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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