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지금은 수익률 게임 진행 중! 냉정한 투자자만이 누릴 특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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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22조회수 : 341 - |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EH투자클럽 최영동대표] 21일 09년 모든 일들이 마무리 단계를 접어들어 결과물을 보여줘야 할 시점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장 초반 다소 불안한 모습을 외인 기관의 순매도가 이어지며 다소 주춤하는 분위기 속에서 개인들의 1630p에서의 저가매수세 유입 그리고 기관의 양시장 매수세 유입으로 시초가를 넘어 강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최근의 단기성향이 말해주듯 오후장 들어 1650p를 넘지 못하며 양시장의 단기차익매물 출회로 시초가 부근에서 마감하는 모습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361억, 외인32억 순매도와 기관만이 824억 순매수하며 시장을 견인하는 모습이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개인57억, 기관 218억 순매수와 외국인의 88억 순매도를 나타냈다. - 전약후강 VS 차익실현 현재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코스닥의 분전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시장에 참가하고 있는 모든 투자자라면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최근 대형주가 주춤하는 사이 아이폰 테마주에 편승하여 불확실한 테마군 형성까지 시장확산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 수급불균형과 일부 유럽국가의 신용등급하향 여파 따른 달러강세흐름과 단기적으로 시장저해요인들이 대두되는 시점에서 과열양상까지 보이고 있다라는 점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중소형주의 거센 움직임을 선점한 투자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시점에서 진입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이성적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다. 단기적인 수익률 극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리스크도 이면에 도사리고 있음을 인지하고 언제든지 시장이탈을 통한 수익실현과 중소형주랠리 이후의 상대적 소외 또는 외인들의 지수관련편입종목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필요성이 대두될 수 있는 시점임을 예상한다. - 금주의 전략 <12/22~24> 1. 12월 이후 외국인 순매수 기조에 따른 소강상태 진입 확인 2. 연말랠리 기대감에 따른 시장의 고객예탁금 증가 흐름 (개인 대기매수세 유지) 3. 상대적인 포트폴리오 정비를 통한 수익률 제고 가능성 (중소형주 강세흐름 유지) 4. 중소형(코스닥)중심의 상승에 따른 신용융자 증가 등 시장변동성 확대 주의 5. 최근 지수하락시 개인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하방경직성 확보 - 지난 금요일 1630p를 저점으로 1차지지라인 확인 및 저가매수세 유입 - 거래량 증가와 함께 12월 지수목표대 1,700p를 기준으로 추가적인 상승흐름 단기접근 및 매수세 이전에 따른 지수관련주 편입도 예상 가능 - 단기성 자금에 따른 일시적 변동성에 대해서는 저점 매수로 활용 가능 - 현재 최영동의 EH클럽 계좌 현황 : 주식 80% , 현금 20% 유지 - 금일을 기준으로 수익종목에 한해 분할 차익실현 및 지수관련주 분할매수 진입 예상 최동영 대표는 이데일리ON 전문가LIVE방송의 " EH투자클럽 " 운영자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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