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연말, 두 가지 핵심 투자포인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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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24조회수 : 443 - |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The Prestige club 김성세 실장] - 업종별 철강금속, 운수장비, 전기전자, 제조업 등 상승 마감. 증권, 종이목재,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등 하락 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상승세 우세. 삼성전자, POSCO, 현대차, 한국전력, LG전자 등 상승 마감. KB금융, 신한지주, SK텔레콤, 현대중공업, LG 등 하락 마감. [관심종목](추천주아님) 케이디씨(029480), 아이스테이션(056010), 이루넷(041030), 쌍용차(003620), 아이스테이션(056010), 선우중공업(068770), SK에너지(096770), 한국기술산업(008320), 동양철관(008970), 지앤디윈텍(061050), 영보화학(01444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웰크론(065950), 제이튠엔터(035900), 크로바하이텍(043590), 배명금속(011800), 에듀박스(035290), 파루(043200), 이화공영(001840),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하이닉스(000660), 현대모비스(012330), KB금융(105560), 우리금융(053000) [수익률 정보] 최근 필자가 추천한 종목 중 네오엠텔 120%, 대주전자재료 110%, 한솔홈데코 90%, 유니크 80%, 디에스케이 70%의 단기 초대박 수익을 안겨드리고 있다. 내년에도 대박행진은 계속 이어진다. 이제 새로운 주도주를 매매해야 할 시점이다. [투자의견] 최근 지수는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연말을 앞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관망 심리가 두드러진 흐름이다. 달러 캐리 트레이드가 일부 청산되고 있다는 것과 미국 경기 호조로 인한 미증시 관심증가, 연말 거래부진 등 여러 가지 요인이 국내 증시의 부담이 되고 있다. 또한 요즘 미국 달러화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일부 신흥국에서 위기설이 대두되면서 달러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내용 때문에 국내 증시의 상승은 이어지고 있지만 그 힘이 약한 이유인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기술적 상승 흐름은 유효하며 특히 최근 기관 매수세가 살아 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측면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시장 분위기이다. 당분간 시장 흐름은 특별한 모멘텀 없이 지금의 분위기를(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어갈 것이라 판단된다. 그러나 연초 1월 기대감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 현재의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겠다. 첫째는 연말 수익률 관리를 위한 윈도 드레싱 종목 즉 기관이 적극 매수에 가담하는 종목에 단기적인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고배당 주식 중 내년에도 성장성과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다. 초보투자자들은 위와 같은 주식을 적극 매수해 보면 단기적인 이익과 배당금도 노려보는 일석이조 효과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중수 이상의 투자자들은 내년에 떠오를 테마, 업종 종목군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다.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마무리 잘하기를 바란다. 남들이 방심하는 이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수익을 극대화하시기 바란다. 언제든지 어려우면 필자의 조언을 따르기 바란다. 김성세 실장은 이데일리ON 전문가LIVE방송의 "The Prestige 클럽"의 운영자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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