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로 소장의 연말투자전략]
[향후 장세 전망]
코스피 챠트를 보면 이동평균선들이 정배열 상승 추세를 보이고 상승 3파동을 보이고 있어 추가 상승이 유력해 보인다. 오늘 1680P전후에서 이격 과다로 흔들릴 수 있어 추격 매수는 부담된다. 연말 배당락으로 12/29일 전까지는 상승 하겠으나 전체적인 거래가 빈약하여 연고점 1723P를 단번에 넘어서는 탄력적인 상승은 어렵다고 보겠다. 재상승하기 하기 위해 눌렀다가 갈 것이다.
오늘이 중요하다. 1차지지 1673p 지지 여부가 추가 상승의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오늘 프로그램 매도가 출회 될 수 있어 대형주가 하락 하겠지만 가격 부담으로 매수 하기에 부담스러운 위치여서 오히려 매도 후 기다려 보는 것이 좋겠다.
아랍에미리트(UAE)가 발주한 총 400억달러, 우리돈으로 47조원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를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이 수주했다. 그런 기대감 때문에 원전 관련주와 해외 건설주 전반에 매수가 유입되며 연말 지수는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나 어느 정도 원전 수주건은 아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었기에 두산중공업, 한전기술, 비에치아이, 삼성물산 등이 강세를 보였으므로 오늘부터 추격 매수는 삼가 해야 될 것이다. 수주 했다고 바로 실적으로 연결 되는 것은 아니기에 원전 관련주 투자는 차후 시간을 가지고 조정시 하는 것이 낫다. (이소장은 2주전에 관련주인 원전 관련주인 삼성물산과 비에치아이, 티에스엠텍등 ARS 녹음과 회원들께 추천 한 바 있다)
아래 코스피와 선물 업종 일봉 챠트를 보시면 밑꼬리 달린 음봉이며 거래도 제법 되며 매도 세력이 배당도 받지 않고 파는 것으로 보인다. 단기 5일선과 아직도 이격이 벌어져 있기에 1700p 앞두고 추가 조정이 예상 된다.
코스피지수는 원전관련주, 건설주. 지주사, 철강주, 중공업(조선,기계), 화학 등으로 플러스가 났지만 하락 종목이 많았다. 원전 관련주인 두산중공업, 지주사인 두산은 동반 상한가를 기록하였으며, IB스포츠는 내년 동계 올림픽 수혜 기대감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한국전력은 원전 수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집중으로 상승폭이 둔화되었으며 우리금융은 외국인과 기관들 매수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금일 전망]
외국인 매수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프로그램 매수가 지수를 이끌고 있어 언제든지 외국인 선물 매도시에는 지수 변동성에 대비 하여야 한다. 연말 배당락 감안하여 현재 베이시스 +1.5 정도로 강한 콘댕고 상태여서 금일 프로그램매도와 개인들 매도가 나올 것으로 보여 코스피지수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기준 지수는 1680p이며 약보합세 출발 이후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나 일봉은 작은 음봉 전망한다. 금일 기준 1680p를 지키면 매수해서 보유 합니만, 못 지키면 1차 지지선 1673p에서 분할 매수, 2차 지지선은 1665p, 3차 지지선은 1655p이다. 1차 저항은 1697p, 2차 저항은 1723p, 3차 저항은 1761p이다. 만약 코스피지수 종가로 1655P, 선물 217.3P 하향 이탈 시엔 주식 매도, 선물 매도하여 위험 관리 할 생각이다.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ON 전문가LIVE방송의 "골든투자클럽" 운영자입니다. [회원문의 : 02-3772-0309, 0310]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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