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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2010년 전망, 올해 최고의 유망주는 이것이다
작성자 : 이소장작성일 : 2010-01-04조회수 : 428 -
[이복로 소장의 ‘아침을 여는 전략’] 



[시황 분석]


지난 해 마지막 장에서 금호그룹 악재와 미국시장이 경제지표 부진으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예상대로 코스피지수는 하락으로 출발 하겠지만 지수는 전약후강으로 상승 마감 할 것으로 분석해 드렸는데 적중 했습니다. 코스피시장에서 오전장에 기관 및 개인의 매도로 하락했지만 제시한 1차 지지선 1662P을 잘 지켜내자 오히려 오후장에서 예상대로 급반등하며 종가 1682p로 마감 하였습니다. 외국인의 변함없는 현물 매수가 상승에 일조 하였습니다.

특히 전기전자, 철강, 자동차, 화학, 항공, 은행, 의약품업종 등이 상승 하였고 건설,증권,운수 창고 업종은 내렸습니다.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는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추진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LG상사(001120)는 해외 플랜트 수주 소식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현대EP(089470)는 차량 경량화 수혜 기대감으로 오름세를 보였으며 하이닉스(000660)는 기관과 외국인 쌍끌이 매수로 연일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하나투어, 주성엔지니어링, 미래나노텍, 케이디씨, 위메이드, 다날, 에스피지, 시노펙스, 인스프리트, 아가방컴퍼니, 보령메디앙스, 국순당 등이 강세를 나타내며 코스닥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예스24(053280), 아이리버(060570)는 전자책(e-book) 성장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이전에 이소장 라이브와 ARS 녹음(060-800-2200)에서 수 차례 추천 드린 바 있습니다. 테마는 3차원영상(3D), 전자지갑, e-book, 스마트폰, 무선인터넷 관련주 등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수급으로 봐도 매수 주체인 외국인 매수가 지속 추세적으로 이어 지고 있어 상승장에 문제가 없으며, 기술적 챠트를 봐도 제반 이평선들이 정배열 추세를 보이며 상승 3파동을 진행 중으로 추가 상승이 유력해 보입니다. 지난 주 화~수요일(12/29~30) 1662P 10일 이평선 지지를 잘 받고 5일 이평선을 돌파하여 양봉으로 마감하여 금년 초 긍정적으로 시장을 보게 하였습니다. 금호 그룹의 악재가 오히려 시장에서 재무 구조가 우량한 종목으로 매수세를 모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장은 극심한 변동성과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올해 장세를 볼 때 몇 가지 우려되는 점은 개인들 부동산에 자금이 물려서 주식 살 여력이 없는 상태이고, 펀드는 지속 환매만 되고, 연기금은 주식을 사지 않고 있으며, 신규 공모(한전기술. 올해 초 생보사 상장)에 우회등록, 주식 배당, 블록딜(우리은행, 두산인프라코어, 동부화재 등)과 신용 잔고 증가 등의 요소가 여러모로 주식시장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수 탄력적인 상승은 올해 1/4분기에도 어려워 보입니다. 이런 경우 전략은 핵심주 위주의 압축 매매와 비탄력주 현금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1723P이상으로 코스피지수가 넘겨서 안착 후 상승해야 추가 상승이다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올해 1월 중순 이후~3월까지 조정을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금일 투자전략]

외국인 매수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프로그램 매수가 코스피지수를 이끌고 있어 언제든지 외국인 선물 강한 매도시에는 프로그램 매도로 지수 흔들리는 변동성에 대비 하여야 합니다. 월요일 코스피지수 기준은 1678p이며 약보합세 하락 출발 이후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고, 일봉은 음봉 전망합니다. 월요일 기준 1678p를 지키면 매수해서 보유 합니만, 못 지키면 1차 지지선 1665p에서 분할 매수,2차 지지선은 1655p,3차 지지선은 1625p입니다.1차 저항은 1695p,2차 저항은 1723p,3차 저항은 1761p입니다. 만약 코스피지수 종가로 1655P,선물 217.1P 하향 이탈 시엔 주식 매도, 선물 매도하여 위험 관리 할 생각입니다.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전문가클럽 바로가기]


[본 글은 투자 전문가의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실제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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