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2010년 전망, 올해 최고의 유망주는 이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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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소장작성일 : 2010-01-04조회수 : 428 - | ||||
[이복로 소장의 ‘아침을 여는 전략’] 그러나 향후 올해 장세를 볼 때 몇 가지 우려되는 점은 개인들 부동산에 자금이 물려서 주식 살 여력이 없는 상태이고, 펀드는 지속 환매만 되고, 연기금은 주식을 사지 않고 있으며, 신규 공모(한전기술. 올해 초 생보사 상장)에 우회등록, 주식 배당, 블록딜(우리은행, 두산인프라코어, 동부화재 등)과 신용 잔고 증가 등의 요소가 여러모로 주식시장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수 탄력적인 상승은 올해 1/4분기에도 어려워 보입니다. 이런 경우 전략은 핵심주 위주의 압축 매매와 비탄력주 현금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 1723P이상으로 코스피지수가 넘겨서 안착 후 상승해야 추가 상승이다라고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올해 1월 중순 이후~3월까지 조정을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금일 투자전략] 외국인 매수가 소강 상태를 보이고 프로그램 매수가 코스피지수를 이끌고 있어 언제든지 외국인 선물 강한 매도시에는 프로그램 매도로 지수 흔들리는 변동성에 대비 하여야 합니다. 월요일 코스피지수 기준은 1678p이며 약보합세 하락 출발 이후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고, 일봉은 음봉 전망합니다. 월요일 기준 1678p를 지키면 매수해서 보유 합니만, 못 지키면 1차 지지선 1665p에서 분할 매수,2차 지지선은 1655p,3차 지지선은 1625p입니다.1차 저항은 1695p,2차 저항은 1723p,3차 저항은 1761p입니다. 만약 코스피지수 종가로 1655P,선물 217.1P 하향 이탈 시엔 주식 매도, 선물 매도하여 위험 관리 할 생각입니다.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전문가클럽 바로가기] [본 글은 투자 전문가의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실제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지수보다는 종목이 더 중요하다. 흔들면서 가는 종목 선별하라. ☞연말연초, 유망주는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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