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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기회복, 미국경제의 빠른 회복속도와 실업률 해결이 관건
작성자 : 성소장작성일 : 2010-01-05조회수 : 1,255 -
[성명석 소장의 '시장바로보기']

2010년 경인년 새해 국내외 거시지표의 호전 외국인 및 기관의 동반 순매수세에 힘입어 증시가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와 LCD 등 IT와 증권, 은행주가 상승을 주도한 코스피는 13.37pt(+0.79%)상승한 1,696pt를 기록, 이로써 3개월만에 지수 1,700pt 재회복을 시도 하게 되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거래 첫날에도 3% 가까이 급등하는 기염을 토했고, 스마트폰과 클라우드컴퓨팅 등 테마주와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급등세를 연출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동반 매수세로 수급 역시 뒷받침이 였습니다.

2009년 거래일 지막 美 증시가 고용, 제조업지수 등 지표 호전이 역으로 통화 긴축을 앞당길 수 있다는 우려로 하락을했고 국내 증시는 미국의 매크로지표 개선과 중국의 구매관리자지수 확장세 지속 그리고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12월 수출지표와 연초부터 전해진 반도체 및 LCD업황의 공급부족 수요증가 소식으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데 힘입어 일본 증시와 함께 산뜻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원/달러환율과 원/100엔환율은 각각 1,154.8원(-9.7원), 1,240원(-0.8%)을 기록하는 등 연초부터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기관투자가들을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일부 환율에 민감한 수출관련주에 대한 경계 심리를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 연초,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외지표 호전 에 주가에 긍정적일 전망으로 보이지만 글로벌 금융위기가 진정되고 경기 회복 소식이 이어지고 각 전문가들이 내년 증시에 대해 극과극의 예측을 내놓으며 전망이 엇갈리는 모습입니다.

지난 12월13일 미국 경제전문지 비즈니스위크는 포트폴리오 매니저들과 다른 투자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내년 증시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내년 증시가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지만 일부는 반대의 답변을 내놨습니다.

전문가들이 이같이 상반된 답변을 내놓은 이유는 기업실적, 경제회복, 기준금리 등 증시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요소가 불확실한 상태로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우선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언제 인상할지 불확실한 상태이고, 연준이 기준금리를 현 제로수준으로 유지한다면 경기 부양에 도움이 되겠지만 인플레이션 압박에 시달리게 될 것은 분명하고 미국 금융시스템은 금융위기로 입은 피해를 완전히 치유하기 위해 아직 저금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뿐만 아니라 채권에 투자가 몰려있는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고 또한 미국 경제가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지만, 실업률은 여전히 높은 상태로 남아있기 때문에 또한 이들은 미국 경제의 3분의 2 이상을 소비자시장이 차지하기 때문에 최근의 경제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실업률로 인해 수요가 되살아 나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2010년 가장 큰 의문”은 미국 경제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회복되느냐와 전체 인력의 10%에 달하는 실업자들이 다시 일자리를 되찾도록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부분 투자자들이 올해 경제가 개선될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그 속도는 실망스러운 수준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고. "내년에 강력한 회복”이 아닌 "바닥을 따라가는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시 말해 올해 경제 및 증시에 대한 저의 전망은 아주 변덕스럽게 이끌어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명석 소장은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자 시황전문가 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전문가클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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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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