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강세장은 이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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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증권돌이작성일 : 2010-01-05조회수 : 668 - | ||||
[김성세실장의 시장엿보기]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5일선을 지지 받으면서 연일 상승흐름을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결국 지수는 전일 대비 13.37포인트(0.79%) 상승한 1696.14로 마감했다. 지수는 지난주 미증시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외인과 기관의 적극적인 순매수에 힘입어 새해 첫날부터 상승추세를 이어나가며 1700선에 바싹 다가선 모습으로 마감했다. 업종별로 보면 증권, 보험업, 전기전자, 금융업, 유통업 등 상승 마감하였고 반면 종이목재, 운수창고, 운수장비, 철강금속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상승세 우세한 가운데 삼성전자, 한국전력, 신한지주,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상승 마감했고 POSCO, 현대차, KB금융, 현대모비스, LG화학 등 하락하였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9.7원 급락한 1154.8원에 마감했다. 투자의견 지수는 2010년부터 강한 상승흐름이 이어지면서 1700선에 바싹 다가선 모습으로 마감했다. 외인과 기관이 장을 주도하며 전체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특히 증권업종이 무려 4.7%나 급등하였는데 이는 1월 효과 기대감이 작용하며 추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의 잘 보여준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시장의 경우 테마주의 광풍 열기는 식지 않는 모습이며 스마트폰, 모바일, 3D, 전기차, 클라우딩 컴퓨터, e-book 등 관련테마주들이 무더기 상한가 급등 랠리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이러한 급등주 테마주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현재 장은 종목에 대한 집중과 테마주 발굴에 주력해야 한다. 요즘 지수의 상승은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인데 이를 뒷바침해 주고 있는 것은 역시 우리 나라 전체의 실적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무역흑자는 41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하였고 특히 처음으로 세계 시장점유율이 3%를 넘어서면서 수출 순위도 9위로 올라섰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론 수입이 수출보다 많이 줄어든 불황형 무역흑자지만 12월 실적은 수출입 모두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3.7%, 24.0% 증가세를 보이면서 완벽한 회복국면으로 돌아선 것이며 더욱 의미 있는 것은 전세계 경기침체 속에서 이뤄낸 결과라는 점이다. 반도체와 LCD 등 전통적 강세 수출효자업종인 IT 제품의 수출은 지속적인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자동차업도 회복기를 보여주고 있어 기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경제호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증시의 강세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당분간 수익내기 좋은 장이니 수익을 극대화하시기 바란다. 언제든지 어려우면 필자의 조언을 따르기 바란다. 오늘도 성공투자 하시길.. 김성세 실장은 이데일리TV 신고수열전 출연자이자 시황전문가 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2010년 최고의 유망 테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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