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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허점이 보이는 지금이 오히려 수익낼 수 있는 장세.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02조회수 : 298 -
[이데일리ON 전문가그룹 The Prestige club 김성세 실장] 



[시황분석]

코스피 지수 1569.72포인트 마감 0.91% 상승
코스닥 지수 469.04포인트 마감 1.02% 상승

1. 지수 120일선 돌파 지지마감.
2. 장중 김정일 사망설 루머.
3. 환율 하락.

[매매동향]
투자자별 -
외인, 기관 매수, 개인 매도

업종별 -
대부분 업종 상승세.
운수창고, 전기전자, 운수장비, 철강금속, 은행 등 상승 마감.
기계, 서비스업, 건설업, 유통업, 종이목재 등 하락 마감.

종목별 -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마감.
삼성전자, POSCO, KB금융, 신한지주, 현대차 등 상승 마감.
LG전자, LG, 삼성전자우, 하이닉스, SK에너지 등 하락 마감.

[관심종목] (추천주 아님)
한국기술산업(008320), 동양철관(008970), 지앤디윈텍(061050), 영보화학(014440), 오리엔트바이오(002630), 웰크론(065950), 제이튠엔터(035900), 웰크론(065950), 크로바하이텍(043590), 배명금속(011800), 에듀박스(035290), 파루(043200), 이화공영(001840), 삼성전자(005930), 현대차(005380), 하이닉스(000660), 현대모비스(012330), KB금융(105560), 우리금융(053000)

[수익률 정보]
최근 필자가 추천한 종목 중 파루(043200)는 357%, 지코앤루트즈 233%의 초대박 수익을 안겨드렸습니다. 12월에도 대박행진은 계속 이어집니다. 이제 새로운 주도주를 매매해야 할 시점입니다.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두바이 사태가 진정되며 기술적 반등이 이어져 120일선을 돌파하며 전일 대비 14.12포인트(0.91%) 상승한 1569.72로 마감했다. 장중 김정일 사망설 루머가 퍼지면서 단기 급락하여 1541선까지 하락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여주었지만, 두바이 사태에 대한 우려감을 극복하며 지수는 120일선 복귀에 성공하였습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로 마감하였으며 특히 운수창고, 전기전자, 운수장비, 철강금속, 은행 등의 상승이 강했던 반면 기계, 서비스업, 건설업, 유통업, 종이목재 등은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하고 말았습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마감 하였습니다. 삼성전자, POSCO, KB금융, 신한지주, 현대차 등은 상승 마감하였고 LG전자, LG, 삼성전자우, 하이닉스, SK에너지 등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7원 하락한 1161.1원에 마감했다.

[투자의견]
지수는 2일 연속 강세가 이어지면서 120일선 위로 복귀하였습니다. 두바이 사태 이후 단기 급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장중 김정일 사망설 루머가 돌면서 지수가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헤프닝으로 마감되며 탄력 받은 지수는 강력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로써 어느 정도 안정감을 찾은 모습이라 볼 수 있겠지만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은 많습니다. 특별한 모멘텀은 없었고 단순히 하락폭이 깊었던 까닭에 다시 원상태로 회기 하는 분위기일 뿐입니다. 산타렐리라고 표현하기엔 아직 이른감은 있겠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있으니 어느 정도 지수에 긍정적인 모습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아무튼 특별히 지수를 상승으로 이끌어낼 만한 어떤 내용보다는 단순히 수급논리로 움직인 하루였습니다.

언제나 결과를 보고 그 결과를 크게 부각시킬 뿐이고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지수가 오르고 내리고를 떠나서 지금은 내 종목만 가면 그 뿐입니다. 종목 선택과 집중 지속 하기 바랍니다. 수익은 계속 돌고 돌기 마련입니다.

12월이라 하여 흐트러진 모습들이 증권시장에서도 뚜렷합니다. 허점이 보이는 지금이 오히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장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12월이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언제든지 어려우면 필자의 조언을 따르기 바랍니다.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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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의 성장성과 미래 비젼을 감안해 볼 때 지금 가격에 있다는 것 자체가 큰 행운입니다.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술적 흐름상 최적의 매수기회임을 간과해선 안됩니다. 반드시 공략하시기 바랍니다. 매수만이 돈 버는 지름길입니다. 지면 관계상 위에 언급하지 못한 아주 굵직한 호재가 더 많습니다. 반드시 청취하여 그 내용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주저한다면 정말 큰 행운을 놓치게 되는 것이며 지금 소개해드릴 종목청취만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060-800-2200 전화 ▶ 연결 1번 ▶880번 [증권돌이] 으로 확인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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