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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새로운 주도주가 나올 시점 임박!
작성자 : 최영동작성일 : 2010-01-11조회수 : 1,183 -
[최동영 대표의 '오늘의 마켓포인트'] 


[시황 분석]


1월 금통위는 시장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되며 다시 한번 저금리기조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는 계기를 제공하며, 그간 소외주로써 상당기간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었던 증권업종 마저 순환매의 한 축으로 작용하는 기폭제로 작용하였다.

전일 코스피지수는 1690선 함께 단기적인 힘의 균형을 보여주는 20일선의 강한 지지력을 보여주며 1,695.26p로 마감하였다. 연초 다양한 정부정책과 함께 테마 형성에 따른 단기투자심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라는 시장의 신호로서 가늠해 볼만한 대목이다.

또한 원화강세에 따른 기존의 주도주를 대체할 업종을 찾고자 하는 시장주체들의 자금이동 역시 시장주변을 맴돌며 추가상승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라는 판단이다. 더불어 삼성전자의 실적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실적시즌 역시 다시 한번 수익률 게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전 주말 보여주었던 장중 변동성은 투자자들의 심적인 피로도 상승과 긴장감을 보여줄 것이다.


[향후 투자전략]

환율에 따른 주도주 변화가능성



지난 주 환율민감주(전기전자,자동차)들의 급락요인 역시 환율하락에 따른 실적 우려가 대두되며 종목별 하락요인으로 작용하였다. 그 동안 시장의 전체적인 상승흐름을 주도하였던 업종이었던 만큼 관련 후방산업의 여파 역시 상당한 진폭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다라는 판단이다.

코스닥 시장의 전기전자부품업체들의 수혜 역시 원화약세에 따른 이점이 상당부분 소멸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적잖은 변동성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빠른 환율의 변화에서 기존시장에서 다소 주춤했던 내수관련주, 외화부채가 많은 종목군의 약진도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인 만큼 환율변화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축도 가능한 시점이다.



최동영 대표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클럽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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