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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외인 매수세 돌변,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
작성자 : 성소장작성일 : 2010-01-12조회수 : 1,825 -
[성명석 소장의 ‘마켓 승부사’]] 



[시황분석 및 투자전략]


코스피지수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외국인 매도세에 약보합 마감을 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1705포인트까지 올랐으나 결국 1700선을 내준 채 다시 1690대로 복귀를 했습니다. 결국11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14포인트(0.07%) 떨어진 1694.12포인트로 마감을 했습니다.

장초반 코스피지수는 1700.79포인트로 상승 출발을 보였습니다. 지난 주말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해 이날 장 초반 코스피지수 상승을 예고했습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섰고 이에 코스피지수는 1705.73포인트까지 올랐으나 이후 코스피지수 상승 탄력이 떨어지고 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까지 떨어지고 이는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는 등 자동차주와 IT주가 환율 하락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외국인이 매도 강도를 더 높이자1700포인트 부근을 횡보한 코스피지수는 장 마감 1시간여를 남기고 1700선을 내줬고, 환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주도주에 대한 외국인 매수강도가 최근 약해지고 있는데다가 1700선에 대한 심리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구간인 만큼 공격적인 대응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외국인은 1623억 원 순매도해 코스피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반면 기관은 1868억 원, 개인은 174억원, 순매수 프로그램은 2236억원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110원대까지 추락하면서 추가하락이 어느 정도까지 지속될 것인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만 역외세력의 투기성 거래가 지속되면서 시장에서는 1100초반까지 추가하락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어는 정도 급한 하락은 마무리됐다는 관측입니다.

우선 이날 외환당국에서 구두개입에 나서는 등 강력한 조치를 시사함에 따라 어느 정도 시장 안정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또한 역외세력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어느 정도 일단락됐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추가 급락세는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역외에서 오늘 최근 매도 패턴과 달리 옵션베리어를 깨려고 공격적으로 팔았다"며 "깨진 이후에는 포지션을 감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그는 "역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어느 정도 진정되고 최소한 관망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며 "수출업체의 네고가 일반적인 수준만 나오고 당국이 일정부분 역할을 해주면 급락은 어느 정도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우증권의 한 애널리스트도 "미국의 펀더멘탈 개선 등을 고려할 때 달러화 약세가 더 급하게 진행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며 "단기적으로 하락속도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높아질 수 있으며, 단기 되돌림이 나올 경우 1120~1130원 수준으로 되돌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을 했습니다.

그 동안 꾸준하게 지속되던 주식시장의 외인들의 매수세가 "없으면 간줄 알어"의 형태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그렇다고 외인들의 쏟아 붓는 매도세를 기관이 받아줄 주체가 없기 때문에 이래나 저래나 늘 피해보는 측은 개인밖에 없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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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석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문의 : 02-3772-0309, 0310] [전문가클럽 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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