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유럽의 재정악화는 손실복구의 찬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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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투사작성일 : 2011-06-24조회수 : 1,854 - | ||
[최하영 전문가의 ‘성공투자의 비법’] 안녕하세요. 성투사입니다. 악재가 빠르게 소화되는 현재 시점에서는 시장의 바닥을 먼저 생각해야하고 바닥이후의 흐름까지도 생각해두어야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악재의 소화국면> 가장 중요한 악재는 바로 유럽의 재정악화이며, 거기에 불을 땡긴것이 그리스입니다. 그런데 그리스의 경우 최근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고 있으며 최근 긍정적인 이야기를 통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나빠질 것이 없는 국면에서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니라 호재를 위한 멍석이라고 봐야합니다. <시장은 바닥국면> 현재 시장이 가지고 있는 흐름은 바닥을 이끌어내기 위한 숨고르기 구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 숨고르기를 표현할때 상승패턴에서만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으나 바닥권에서 급락을 멈추었을때도 숨고르기라는 표현을 써야합니다. 시장은 보통 한번에 큰 상승을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차례 바닥을 확인하고 다지고 올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그동안 시장이 충격을 받았던 악재들이 소화되는 국면을 거친다음 비로소 반등하게 됩니다. 종합지수의 경우 현재 60-20-5 의 이평선이 역배열로 진행중입니다. 최소한 5-20의 이평선이 정배열로 전환된다면 반등속도가 약간은 더 빨라지게 될 것이며, 전체적인 분위기와 투자자들의 심리가 회복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분간은 바닥을 다지기 위한 횡보의 양상이 예상되며 하루오르고 하루내리는 그런 일진일퇴의 흐름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의 양상에서는 신규접근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대부분 짧게 치고빠지는 전략이 유효하며 작은 수익이라고 꾸준하게 챙기면서 차곡차곡 누적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또한 물려있는 종목들에 대한 원금회복 전략이 유효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하락했던 패턴에서 바닥을 잡아 반등을 시도하는 종목들이 늘어나기 때문에 바닥국면의 반등시점을 포착해 매수해준다면 단숨에 손실을 회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손실종목 회복하는 방법> 최근 시장의 조정에 앞서 매수후 손실중인 종목이 단 한번의 전략으로 수익매도 전환된 사례를 살펴봅니다. 두산(000150)이라는 이 종목을 14만원에 매수하여 아프게 물렸다고 합니다. 그후 손절타이밍을 놓치면서 6월 중반부 급락시점까지 몰립니다. 손실율은 -20%를 넘어갑니다. 그런데 조정의 막바지 국면에서 큰 음봉이 3개가 연속으로 나왔고 마지막날 꼬리를 달면서 반등의 시작을 알립니다. 성투사는 이날 -10% 정도에서 두산(000150)을 매수하라는 전략을 드립니다. 신규매수와 추가매수가 모두 유효한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신규매수하신 분들은 20%정도 수익을, 추가매수를 통해 평균단가를 낮춘분들은 손실을 모두 회복하였습니다. 이렇게 아무리 많이 물려있었다고 하더라도 저점에서 한번의 매수를 잘 들어가면 손실을 모두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며, 지금 시장에서는 이러한 패턴을 가진 종목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물려있는 사람도 좋고 신규로 매수를 생각하는 사람도 좋습니다. 물린사람은 손실을 복구할 것이고, 신규로 매수하는 사람은 완벽한 저점매수를 통하여 단기에 큰 수익을 볼 것입니다. 아무때나 무분별하게 물타기를 하는것이 아니라 정확한 맥점을 잡아야하는 것을 절대 잊지마셔야합니다. * 최하영 전문가(성투사)는 이데일리TV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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