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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7,8월달 썸머랠리 전망 적중하는가?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1-07-12조회수 : 1,968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분석]

이탈리아의 재정위기가 부각과 미국의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해외증시가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그건 이유에 불과하다. 그 동안 과한 연속 급등했기 때문에 조정을 받을 자리에서 조정을 받는 것 뿐 다른 이유는 없다.

그리스의 악재가 진정된 후 외국인의 순매수폭은 확대된 상태로 최근 강한 순매수는 최근 일주일을 보고 판단, 유입된 자금은 아닐 것이다. 그렇기에 이탈리아 악재는 크게 염두에 둘 필요가 없으며 외국인의 대량매도가 없는 이상 중장기 상승기조는 문제 없다고 봐야 한다.

고용지표는 후행성인만큼 현시점은 2분기 어닝시즌의 발표와 함께 실적에 따른 상승흐름이 예상된다.

7,8월달은 전통적인 소비시즌이면서 2분기 어닝시즌인데 일반적으로 2분기 실적이 좋기 때문에 상승이 기대된다. 8월까지의 상승을 바라본다면 7월이라도 저점매수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본래는 바닥 친 6월 저점매수 후 중기 보유하는 자리이다. 6월달 저점 매수 후 7,8월달 썸머랠리를 그렇게 외치고 외쳤다.

코스피(유료회원님께는 매일 제공되는 매매신호)



첫 상단 돌파 속에서 수급이 확연하게 바뀌었기에 상승화살표가 6월24일 화살표가 발생되었는데 그 후 쌍바닥 과정은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쌍바닥을 만든 6월30일 또 한번의 상승화살표 발생과 함께 매수신호가 발생되었다.

이젠 수급선인 60일선까지 회복하였기에 상승확률은 최고에 있는 상태이다.

월봉상 5개월선 첫 회복하기에 7,8월달 지수 탄력적인 상승 가능해 보이는데 현재 봉의 길이도 심상치 않다. 몸퉁이의 길이가 짧으면 강한 상승의 신호이다.

조정시 매수관점 유효하며 2300~2400P를 2차 상승랠리에 초점을 맞춘다.

단기 조정을 어떻게 받아들이냐가 가장 중요하다. 현재 반락의 폭은 최대 60일선 탄력적인 상승세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10일선 지지가 가장 좋다. 7,8월달 상승랠리에 대비한다면 이번 조정은 썸머랠리 직전의 마지막 매수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일봉의 추세하단선도 10일선부근으로 왠만하면 10일선지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옵션만기 포지션이 외국인 하락인 만큼 제한적 상승에 초점을 맞추며 만기 기준점에서 지수 변곡점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가 좋은 매수의 찬스가 될 것이다.

[투자전략]

7,8월까지의 썸머랠리 대비하자면 이번 주 옵션만기에 따른 단기 반락은 저점매수 기회로 활용.
단기 10일선 중기 60일선 매매유지.

[주간 투자전략]

이번 한 주가 옵션만기 주로써 이번 주 지나면 평화로운 상승장의 가능성 높음/ 이번 주 저점매수 다음주 수익률 올리는 방법으로 대비한다.

[옵션누적포지션]

외국인: 하락/
개인: 상승/

옵션만기에서의 변곡점 가능성 높음/

[업종과 종목]

차,화,정은 아직 시장은 주도하기에는 역부족이며 서포트 해주는 상승업종 정도 까지는 가능해 보인다. 고점 돌파형을 매매해야 수익이 빠른데 대형주중에서는 역시 건설주인 대림산업(000210)이 대형주중에서 안정적이며 빠른 수익이 기대된다.
기관까지 매수한 상태로서 수급양호, 저평가의 메리트까지 더해지기에 건설주만큼 안정적인 우량주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테마주중에서는 줄기세포테마주가 단연 돋보이고 있는 상태로 대장주는 산성피앤씨(016100)로 후발주보다는 대장주 종목 위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줄기세포 테마주외에는 2012년까지 뜨겁게 달구울 대선테마주가 남아있는데 노인복지테마주 세운메디칼(100700), 저출산관련주 아가방컴퍼니(013990), 보령메디앙스(014100) 이러한 대선테마주도 여전히 매매대상이다.

4이동통신 설립기대감으로 인한 와이브로테마주가 강하게 형성되었지만 역배열 상태에서의 하나의 이슈로 인한 단기 급상승이기에 단기 매도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추격매수자제/
정부정책과 함께 정배열이 맞물려서 상승하는 테마주가 연속성이 있다.

* 정홍주 실장(강남큰손)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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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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