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지수보다는 종목, "종목 압축하고 집중"
작성자 : 김승일작성일 : 2011-07-14조회수 : 1,201 -
[김승일 전문가의 '리치클럽']

[시황분석]

반등에 성공하며 2130선부근으로

오늘은 시장이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럽의 재정위기의 확산 소식에 미 증시가 이틀째 하락마감을 보였지만 개인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이 되면서 단기 급락에 대한 반발력이 확대가 된 부분입니다.

최근 시장이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속도조절 가능성이 열려있었던 부분에서 유럽의 위기와 미국의 고용지표의 부진 등으로 인한 글로벌 악재가 재 부각되고 있지만 시장은 유동성랠리에 대한 기대감과 이전 시장의 강세 분위기에 편승을 하지 못한 대기 매수세가 상당히 강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최근 테마주의 부활과 시장의 예탁금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좀 더 강한 코스닥 지수 재차 500선을 목전에 두는 부분이며 비료 관련주의 급등시세와 인터넷 대표주인 다음이 초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새로운 신고가를 달성했다는 점은 의미있게 체크를 해보셔야 할 것입니다

[투자전략]

대외변수의 불확실성이 아직은 남겨져 있어 추격매수했다가는 변동성에 물량을 빼앗기기도 쉬운 흐름입니다.물론 지수보다는 화려한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수익률 측면에선 매우 긍정적인 시장의 환경입니다만 당분간은 원화강세와 유가/원자재 추이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고 대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최근 계속해서 방송을 통해 강조를 드리고 있는 종목이 아시아나 항공과 한화였습니다 대형주 중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면 이 두 종목이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아시아나 항공은 최근 긍정적인 수급에 fta에 따른 물동량의 증가와 성수기 진입 그리고 유가의 하락과 추가적인 비축유방출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려 있다는 점이고 한화는 자회사의 지분법 이익 급증과 한화건설 리스크완화에 대한 부분에 계속해서 초점을 맞혀야 할 것입니다

오늘 두 종목 모두 초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이 외에 송원산업과 한라건설 현대상사를 지속적으로 관심드리며 수익률이 30%이상 나와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번 주 만기일에 대한 부담이 조금 전해질수가 있는 시장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국가지방에서 만기일에 청산이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오늘 강한 반등이 따라왔다고 해서 추세를 완벽하게 돌렸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반등했다고 해서 곧바로 치고 나갈 수 있는 분위기는 아직 아닌 것 같은데요 2분기 실적기대감이 낮혀져 있는 상황에서 수출주의 반발력과 이전 주도주의 상승추세가 좀 더 확인이 되는지가 중요할 것입니다

종목을 압축하고 집중하자

많이 빠졌던 업종이 최근 많이 상승을 했고 주도주도 서서히 윤곽을 만들어 가는 그림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2130전후인데 포트폴리오를 압축하고 집중할때입니다 반등의 기회를 줄때 주가가 괜찮을 때 좋은 종목을 바닥에서 또는 추세를 잘 잡아 접근을 해야합니다.

일정 부분 수익이 잘 난 종목은 챙겨두시는 것도 좋아보이며 이런 부분은 더 좋은 기회를 노리기 위함입니다 항상 시장을 선도하는 종목과 가장 큰 폭의 수익을 만들어 줄수 있는 종목에 붙어서 매매를 풀어야만 합니다.

* 김승일 전문가는 이데일리TV 방송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 김승일 전문가 리치클럽 공개방송 안내[7월15일(금) 08:30~15:00] [클럽가기]

* 모바일 전문가방송 '라디오스탁' 안드로이드앱 출시기념 이벤트[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 급등 테마주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다음글 : 5000% ‘산성피앤씨’ 비교도 안될 바이오 황제주 또 터진다!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