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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급등 테마주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1-07-15조회수 : 1,700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시황분석]

코스피 지수 2130.07포인트 마감 0.02% 상승
코스닥 지수 497.18포인트 마감 0.45% 상승

1. 20일선 기술적 지지 흐름
2. 외인 3일 연속 순매도
3. 의료기기 테마주 급등 마감
4. 금리 동결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매수, 외인, 기관 매도


* 업종별
전체 업종별 혼조세 흐름.
기계 3%급등, 철강금속, 섬유의복, 서비스업, 화학 등 상승마감
전기전자, 보험업, 전기가스, 운수창고, 의료정밀, 비금속광물 등 하락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하락세 다소 우세
현대차, POSCO, LG화학, 기아차, SK이노베이션, S-OIL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한국전력, 하이닉스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외인 매수세가 연일 지속되었지만 금통위 금리 동결과 3차 양적완화에 대한 긍정적 검토 소식으로 상승으로 마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대비 0.43포인트(0.02%) 오른 2130.07로 마감했다.

옵션만기일을 맞아 장중 1% 가량의 등락을 거듭한 끝에 결국 지수는 20일선을 견조하게 지지 받는 모습을 나타내며 상승으로 마감하였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혼조세 흐름을 기록한 가운데 기계 3%급등, 철강금속, 섬유의복, 서비스업, 화학 등 상승마감했고 전기전자, 보험업, 전기가스, 운수창고, 의료정밀, 비금속광물 등 하락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하락세 다소 우세한 가운데 현대차, POSCO, LG화학, 기아차, SK이노베이션, S-OIL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 삼성생명, 한국전력, 하이닉스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장중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결국 장 막판 상승세로 방향을 틀면서 기술적 지지에 성공하는 모습을 기록하였다.

전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3차 양적완화 정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미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하면서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작용을 하였다.

다만 옵션만기일과 금융통화위원회의 변수가 지수의 등락의 요인으로 작용한 모습이다.
특히 개인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눈에 띠는 모습이었고 다만 외인과 기관은 다소 관망하는 분위기를 보이면서 매도를 지속하였다.

일단 지수는 어느 정도 단기 저점을 확인한 만큼 추가적인 상승에 대해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모습이며 단기적으로 2150선까지는 무난한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다.

2150선은 갭의 하단부이기 때문에 저항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다음주에는 2150선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최근 삼성전자의 실적부진과 하이닉스의 매각 문제 등에 대한 우려감으로 전기전자 업종의 부진은 시장의 상승에 다소 제어 역할을 하였다.

최근 불고 있는 테마주의 상승은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 극대화가 시키는데 너무 좋은 장임에 틀림없다. 이럴 때 개인투자자들이 한껏 수익을 즐길 수 있으니 선택과 집중으로 좋은 대응 바란다.

지금 현재 장에서는 절대 소외를 느껴선 안되며 소외받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면 제우스의 조언을 따르기 바란다.

특징적인 종목은 최근 필자의 추천주이기도 한 코스모화학(005420)이 단기 눌림목 흐름을 마무리 하고 삼성과의 자원개발 소식으로 2연속 상한가를 기록하였고 세운메디칼(100700)은 급등흐름을 이어가면서 재 상한가로 마감하였다.

주식에서 가장 기본적인 주식 상승의 원리는 바로 주식의 세력의 개입여부와 기술적 차트 흐름이다. 아래 차트는 필자가 저점에서 추천하여 좋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급등주의 기본패턴을 잘 보여주고 있는 코모스화학의 차트이다.


필자의 회원가입으로 이러한 급등흐름이 나올 차트를 매일 매일 발굴하여 수시로 추천하고 있어 매일 돈버는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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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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