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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중소형주 전성시대와 코스닥 빅랠리, 내 계좌관리는?
작성자 : 세림 임상현작성일 : 2011-07-21조회수 : 875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 투자'] 

[시황분석]


지난 4월이후 급락은 큰변곡을 보였으며, 가장 큰 특징은 업종별 주도주 교체가 아니라 대형주 주도에서 중소형주 주도로 바뀌는 흐름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 동안 주도주 논쟁도 있었지만 더 간과한 것은 중소형주와 코스닥의 주도주 부상으로 볼 수 있다.

업종별 흐름은 크게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 자동차와 화학 중형주 랠리 속에서 바이오주 대거 상승파동이 나타나면서 조선기자재주, 풍력주, 철강주가 순환매를 보이면서 철저히 중소형주 위주의 랠리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철저히 소외된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화려한 시세렐리의 파동상 예측과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거래소 예고된 20일 탄생파동



필자는 20-60일 시간변곡 시스템으로 장세변곡을 예측했으며,강세장이 태동될 것을 전망했다. 지난 3개월 과정에서 첫바닥과 두번째 바닥 그리고 세번째 탄생파동 모두 선행적 예측을 통해 적중했다. 바로 20일 마다 향성되는 파동의 변곡점을 파악한 것이다.

크게 본다면60일 탄생파동이 형성되었으며, 이제는 다시 새로운 상승추세를 보이는 변곡점이 도래했다. 60수의 1/2인 30수 전후에서 새로운 시세랠리이자 시세 가속이 되는 흐름이 나타날 공산이 크다.

코스닥 장기 횡보 박스권 돌파변곡



코스닥은 지난 9년동안 줄기차게 하락했으먀, 첫 바닥을 보였다. 9년 108개월 변곡점을 보였으며, 108수의 3분할인 36수로 본다면 2005년과 2007년 쌍봉이후 3년 36개월 만에 대바닥을 보였다.

이후 상승과 횡보과정에서 다시 새로운 상승이 기대되는 변곡점이 도래했다. 만일 간다면 추가 상승하여 5개월 랠리가 진행될 가능성이 존재하며,그 변곡점과 36개월 흐름이 일치한다.

[투자전략]

지난 2010년 하반기이후가 대형주 장세라면 이번 2011년 하반기 이후는 중소형주 장세가 나타날 공산이 크며, 이러한 흐름은 시장의 균형형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지난 한국증시에서도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며, 저평가된 중소형주 종목에 대한 시세랠리가 나타날 공산이 크며, 이는 하반기 내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기어가는 대형주이며, 날아가는 중형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지난 2009년 봄에 나타난 화려한 코스닥의 봄이 재현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야 한다.

* 임상현 전문가(세림)은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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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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