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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선물옵션, 단기 변동성보다 큰 방향성에 주목!
작성자 : 송병준작성일 : 2011-07-25조회수 : 658 -
[송병준 전문가의 “선물옵션 체크포인트”] 

[시황분석]

다양한 악재 속 우리 시장은 빠르게 선 회복세를 보여주었다. 우리시장은 다른 어느 국가보다 강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6월 말부터 시장에 매일 들리던 “썸머랠리" 라는 단어가 들리지 않는다. 필자는 단 시장 자체는 아직 "썸머랠리"돌입을 할 수 없는 수급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안도랠리"를 제시 하였다.

결국 지수는 강한 흐름은 단기적으로 조정 파동이 나왔으며 지금은 다시 상승 중이다. 필자가 시황과 방송 기사를 통해서 논 하였던 것 처럼 안도랠리 이였음이 증명되었다.

그럼 지금 부터 우리 시장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가장 궁금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시장에 다시 “썸머랠리”라는 단어를 쓰기 적합하지 않으나 강해지는 강세장으로 변화 될 수 있는 수급 상황은 만들어지고 있다.

그 만큼 우리 시장 내재되어진 힘이 강해지고 있다라는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시장에 수급이 변화되어지고 있는 현재 시점 우리에 최선의 투자전략은 무엇 인지 살펴본다.

[투자전략]



<종합주가지수차트>

송병준은 공개방송을 통해서 7월 19일 이미 상승패턴에 대해서 시황 제시 하였다. 필자가 이 때 시장의 강세를 예측 할 수 있었던 요소는 도대체 무엇인가?

이것을 보기 위해서는 수급 상황을 살폈어야 한다. 대부분 유럽회의 결과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선물 시장의 본질은 무엇인가? 바로 미래가치 미래의 움직임을 선 방영 한다는 것이다.

결국 메이져(외국인,기관) 수급 상태를 확인하여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보여준 케이스이다.

7월 19일 상황에서 어떤 수급이 변동 되었는지 살펴 보면 시장의 변동을 미리 예측 할 수 있다.



[선물 수급동향]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축소 포지션이 발생되면서 시장은 반등을 주기 시작 하였다는 것이다. 결국은 그 직전까지 기관 투자자들의 선물 매도 청산에 바쁘던 시점에서 지수는 작은 박스 축소 구간에서 포지션에 변동이 생긴 다는 것은 지수의 변동을 예측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현재 박스 밀집 구간(지수변동성 축소) 에서 이제는 확대 구간으로 진입을 하였다. 그 동안 이동평균성 밀집구간에서 돌파하며 이평선에 안착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변동성 확대를 더욱 지켜 볼 수 있다.

현재 시점에서 외국인은 현물+선물+프로그램 매수까지 이어지고 있는 강세 패턴으로 전환되고 있다. 결국은 현재 발생 될 수 있는 눌림목 패턴은 지수 상승을 위한 숨 고르기 형태라고 생각 할 필요성은 있다.

단기적으로 우리시장은 강세 패턴으로 돌입되어진 시점이기 때문에 긍정적 시각으로 시장에 접근 할 수 있는 시장 현재 상황이다.

단 선물 시장이라는 것이 변화무쌍한 시장이기 때문에 메이져 선물 수급 변동 상태에 집중하여 시장에 꼭 참여를 해야 한다. 단기적인 지수 변동성보다 시장에 큰 방향성을 살피는 투자자가 되길 원한다.

[선물수급]

개인 +2,800계약 매수 / 외국인 +2,256계약 매수 / 기관 -3,500계약 매도 [7.22일 현재]
개인 &8211; 지수 반등시 단기적 차익실현 (단기매매 주력)
외국인 &8211; 지수 작은 파동 무시, 큰 파동을 위한 수급 동향 상대적 의미가 작은 누적 매수유지

(중장기 매매 전략)
기관 &8211; 10,000계약 이상 누적 매도 포지션을 축소 하면서 지수 급 반등에 대해서 주의
기관투자자들의 성향성 단기적 리스크는 해결 국면으로 보는 모습이나 , 언제든지
하방 리스크에 대해서 주목 하는 모습

<위험 관리, 헷지전략 주목>

[옵션수급]

콜 옵션
개인 +81억 / 외국인 -453억 / 기관 +345억

풋 옵션
개인 -416억 / 외국인 -47억 / 기관 +547억

[옵션은 금액으로 보기에는 매도와 매수로 인해서 신뢰도가 부족하니 포지션 분석이 중요하다.]

개인 &8211; 중립적 장중 플레이 주력
외국인 , 기관 &8211; 헷지 플레이 주력 및 공격적 자세

* 송병준 전문가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자, 선물옵션 라이브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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