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7월말 시장 방향성이 궁금하다면 이것부터 확인! | ||||||||
|---|---|---|---|---|---|---|---|---|
|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1-07-25조회수 : 640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171.23포인트 마감 1.22% 상승 코스닥 지수 531.24포인트 마감 1.28% 상승 1.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강세 2. 외국인 순매수 전환 3. 그리스 구제 금융 지원 합의 4. 지수 추세 상승 지속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매도, 외인, 기관 매수 * 업종별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마감 . 의료정밀, 증권, 기계, 화학, 운수장비, 운수창고 등 상승마감 통신업종 하락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세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S-OIL 등 상승 마감. 롯데쇼핑, LG, LG전자,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KT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그 동안 매도를 지속하였던 외국인이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지수는 대부분 업종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상승 흐름을 나타내 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대비 26.19포인트(1.22%) 상승한 2171.23으로 마감했다. 그리스악재에 대한 불안감이 잦아들면서 코스피가 2170선을 회복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대부분 상승 마감하였고 의료정밀, 증권, 기계, 화학, 운수장비, 운수창고 등 상승마감한 반면 통신업종만이 하락으로 마감하였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상승세를 기록하였는데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기아차, S-OIL 등 상승 마감했고 롯데쇼핑, LG, LG전자, SK텔레콤, LG디스플레이, KT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그 동안 전세계 증시의 발목을 잡았던 그리스 문제가 해소 되면서 지수는 추세적인 상승을 이어가는 모습을 나타내 주었다. 유럽연합(EU)이 디폴트위기감이 고조되었던 그리스에 대한 2차 구제금융 지원을 합의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안정화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게다가 미국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이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며 미국 경기에 대한 회복 기대감도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다. 이에 그 동안 지속 매도를 지속하였던 외국인이 오랜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기대도 한 몫을 했다. 향후 지수는 어느 정도 추가 상승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기술적 흐름으로 보아 직전 고점 수준인 2200선에 다가서게 되면 일단 단기적인 조정흐름을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물론 조정의 폭이나 기간은 그렇게 길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중요한 것을 종목에 대한 집중력과 선택이다. 그 어느 때보다 주식으로 돈 벌기가 쉽다는 생각이 들 것이며 실제로 그렇기도 하다. 주의 하실 것은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다소간의 조정흐름이 나올 상황이기 때문에 주 중반으로 가면 갈수록 주의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조목 승부는 아무 상관없이 고수익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지금 기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 특징적인 종목은 최근 필자의 추천주이기도 한 뷰웍스(100120)가 단기 눌림목 흐름을 마무리 하고 삼성의 의료기기주 인수 추진 소식으로 재차 상한가를 기록하였고 JW중외제약은 표적항암제 호재가 나오면서 점상한가로 마감하였다. 주식에서 가장 기본적인 주식 상승의 원리는 바로 주식의 세력의 개입여부와 기술적 차트 흐름이다. 아래 차트는 필자가 저점에서 추천하여 좋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급등주의 기본패턴을 잘 보여주고 있는 롯데미도파(004010)의 차트이다. [지난 주 수익률 공개] 에프씨비투웰브 15.38%, 유나이티드제약 10.97%, 로엔 12.22%, 뷰웍스 38.68%, 서희건설 16.67% 등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 모바일 전문가방송 '라디오스탁' 안드로이드앱 출시기념 이벤트[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
| 이전글 : 7,8월 코스닥에 두 번째 기회가 왔다! | ||||||||
| 다음글 : 선물옵션, 단기 변동성보다 큰 방향성에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