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지금 시기 잘 활용하면 하반기가 든든하다? | ||||||
|---|---|---|---|---|---|---|
| 작성자 : 제우스작성일 : 2011-07-29조회수 : 843 - | ||||||
[김성세 대표의”The Prestige club”] 코스피 지수 2155.85포인트 마감 0.85% 하락 코스닥 지수 538.54포인트 마감 0.08% 상승 1. 시가총액 상위 종목 약세 2. 외국인 현물, 선물 매도세 3. 그리스 신용등급 강등 4. 미 경제지표 부진 *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기관 매수, 외인 매도 전체 업종별 하락 우세. 의약품, 음식료업, 비금속광물, 종이목재, 보험업 등 상승마감 의료정밀, 통신업, 전기가스, 운수장비, 전기전자 등 하락마감 * 종목별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세 SK이노베이션, 삼성생명, 호남석유, 삼성화재 등 상승 마감.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현대중공업 등 하락 마감. 위의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수는 미증시의 약세 여파로 20일선을 붕괴하여 시작하였으나 반발 매수세 영향으로 20일선은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결국 지수는 전일대비 18.46포인트(0.85%) 하락한 2155.85로 마감했다. 최근 20일선이 지지 받는 양호한 모습을 나타내주었지만 대외 악재가 부각되면서 장 초장부터 지수는 하락 출발하였고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 영향으로 하락을 제한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업종별로 보면 전체 업종별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의약품, 음식료업, 비금속광물, 종이목재, 보험업 등 상승 마감했고 의료정밀, 통신업, 전기가스, 운수장비, 전기전자 등 하락 마감했다. 종목별로 보면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하였으며 SK이노베이션, 삼성생명, 호남석유, 삼성화재 등 상승 마감했고 삼성전자, 현대차, POSCO, 현대모비스, LG화학, 현대중공업 등 하락 마감했다. [투자의견] 지수는 대외 악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재차 2150선대로 흘러 내려갔지만 그나마 20일선을 지지 받는 모습을 보여주며 추세 상승의 기대감을 남겨 놓고 마감하였다. 장 시작부터 지수는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에 대한 악재와 미국정부의 부채 협상의 난항이 지속되어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또한 국제 신용평가사의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도 하락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게 하였다. 다만 최근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코스닥지수는 역시 약세로 출발하였지만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세의 힘으로 전날에 이어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는 흐름을 나타내며 4월 고점도 뛰어넘는 강세를 기록하였다. 향후 지수는 2150선을 기점으로 등락이 연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다만 코스닥 시장의 흐름이 지속적인 강세를 기록하고 있어 매매를 통한 수익률 확보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따라서 현 장세에서는 종목에 대한 선택과 매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장이기 때문에 장중 조정흐름을 포착하여 공략 종목에 대한 저점공략으로 승부하기 바란다. 특징적인 종목은 최근 필자의 추천주이기도 한 능률교육(053290)은 단기 조정을 끝마치고 재차 상한가에 안착하는 모습을 그려주었고 슈퍼박테리아 공포가 다시 부각되며 케이피엠테크(042040)는 연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관심종목](추천주 아님) 일진머트리얼즈, 인텍플러스, 크린앤사이언스, 아가방컴퍼니, 이지바이오, 대호에이엘, 혜인, 유니온,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이구산업, 현대건설, 한솔홈데코, 대국, 프라임엔터, 성문전자, 동부CNI, 대우차판매, 삼양옵틱스, 성호전자, 코오롱아이넷, 삼성전자, 한국전력, 하이닉스, POSCO, 현대차, 기아차, LG전자, 신한지주,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 SK에너지, KB금융, 우리금융, LG화학, 삼성생명, 현대모비스, LG, 롯데쇼핑 등 * 김성세 대표(제우스)는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 모바일 전문가방송 '라디오스탁' 안드로이드앱 출시기념 이벤트[바로가기]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
| 이전글 : 美 불확실성이 끝나야 주식시장 장마도 멈춘다 | ||||||
| 다음글 : 변동성장세의 가격할인으로 시장 핵심주 잡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