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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바이오 황제주 3인방, 신화적 랠리 이어질까?
작성자 : 세림 임상현작성일 : 2011-08-02조회수 : 1,431 -
[임상현 전문가의 '전천후 투자'] 

[시황분석]

코스닥은 대외 악재 변수와 거래소 등락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상승을 보인다는 측면에서 매우 이례적인 시장현상을 보이고 있으며,상승의 중심에는 바이오와 제약이 존재한다.

이는 커다란 변혁의 시간대이며,기존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충격적인 시세 분출이다.

대체로 한 경제의 중심에서 새로운 전환점은 언제나 기술혁명에서 시작되었으며,이번 서브프라임 충격도 예외는 아니다.이 충격이후 거대한 유동성과 함께 새로운 신기술이 태동되고 있으며,큰 사이클로 본다면 지난 코스닥의 1999년이후 불어오는 12년 만의 강력함이요,작은 사이클로 본다면 지난 2009년 10월 1차 파동이후 2년 이상횡보 끝에 찾아오는 2차 파동이라고 볼 수 있다.

코스닥 빅렐리의 현주소


코스닥 월봉으로 본다면,IT버불이후 9년 108개월 침체 조정을 보이면서 완성되었으며,첫 쌍봉 고점에서 36개월 주기를 보이고 있으며,이러한 흐름이 대칭되어 36수 전후에서 시세가 완성될 가능성이 존재하며,그 시기는 11월 전후로 일치하고 있으며,추가적인 상승이 된다면 내년 봄까지 연장될 개연성은 존재한다.

바이오 황제주 3인방


조아제약
줄기세포가 바이오 핵심기술이기 때문에 이번 시세도 이와 연동될 가능성이 존재하며,체세포복제 기술을 응용한 복제돼지 연구가 가장 최고의 기술적 가치평가와 상용화 가능성 그리고 시장지배력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형질전환 복제돼지부터 EPO생산물질 그리고 이종장기 돼지까지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상용화를 위한 초입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이번 시세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연구결과가 의미심장한 내용이 발표된다면 그 시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할 가능성이 존재한다.이미 탄생파동이 완성되면서 쌍바닥을 보이면서 신고가 행진이 기대되는 변곡점이 나타났다고 보아야 한다.

JW중외제약/JW중외신약/JW홀딩스
JW중외그룹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세포치료제는 이미 혁신신약에 근접하고 있으며,중외제약은 이미 미국의 MD앤더슨병원 등 세계 최고의 병원이 임상시험 참여해 검증을 받았을 뿐 아니라,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윈트(Wnt)’ 신호를 조절할 수 있는 물질을 찾아 면역세포 치료제를 뛰어 넘는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크레아젠과 합병한 중외신약은 무려 4개나 임상실험을 하고 있으며,간암치료제는 일본에서 2상을 실시하고 있어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다.

또한, 독특한 약물전달 기술인 CTP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여타 치료제보다 우월한 방식이란 것이 입증된다면 대단한 신약이 탄생할 것이며,이에 따라 중외그룹은 두개의 혁신적인 자회사를 보유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일단,혁신신약으로 앞선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재료노출의 불안함에도 불구하고 선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중외그룹주의 탑픽으로 분석된다.JW중외제약과 JW중외신약의 관계를 비교한다면 코스모화학과 신소재의 관계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차바이오앤
차바이오앤을 추가로 제시한 것은 의료계 인프라가 뛰어날 뿐 아니라,현실적인 체세포복제 연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NT-1 유럽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돼지를 대상으로 체세포복제에서 줄기세포 배양전과정을 터득한 황우석박사의 기술력이 최고의 기술로 평가받지만,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는 이상,차선책 종목으로 차바이오앤이 체세포복제 연구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수정난 줄기세포에서 성체줄기세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와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실험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전략의 핵심]

바이오 3인방을 제시한다면,조아제약과 JW중외제약(중외그룹의 대표)이 쌍두마차이자 투탑이며,후속적으로 차바이오앤을 추가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기타 제대혈이나 성체줄기세포 배양기술을 가진 업체는 상용화 가능성이나 부작용 검증미흡 또는 기술적 가치평가로 본다면 선도주가 아닌 장세 동행주 성격이 강하며, 상용화 가능성이 가장 많은 면역세포(수지상세포) 치료분야인 엔케이바이오와 이노셀 그리고 거래소 제약주 중에서 다양한 임상실험을 실시하고 있는 일양약품외 주요종목군을 후발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 임상현 전문가(세림)은 이데일리TV “증시와樂(락)”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166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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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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