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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다가오는 지수 변곡점, 절호의 매수 찬스 예상.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1-27조회수 : 1,375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예상대로 1630P~1640P 1차 지지권에서 붕괴시키지 않는 모습으로 추세하단선에서 반드시 상승반전이 되어야 하는 자리이다. 현 구간에서 추가하락시에는 1550P까지 조정을 생각해야하는 이 라인은 월봉상 하락폭의 절반에 해당되는 곳으로 장기 상승을 하기 위한 강력 지지권이다. 만약 1550P까지 내려간다면 매수의 절호 찬스라고 예상된다.

이번 하락장이 외국인들의 주도하에 떨어지기 보다는 투자심리의 악화와 함께 기관들의 프로그램 매도세가 강하게 나왔기에 지수의 하락세가 나타났고, 외국인은 첫 20일선 붕괴시키는 날 선물의 대규모 매도만 나왔을 뿐 추가적인 매도물량은 크게 나오지 않았다. 그렇기에 추가하락은 제한적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구간에서는 반드시 상승반전 해야지만 상승장을 탄력적으로 이어 나 갈수 있다. 연속조정에 따른 반등권에 진입한 만큼 27일은 반등을 기대해본다.

최근 대량거래는 상승의 힘으로 보태어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번 지지권에서 지지가 나온 후 5일선 회복한다면 강한 상승랠리가 이어 질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변곡점이 형성된 것은 아니기에 적극매수는 힘들지만 27일은 선취매관점에서 120일선 손절가 잡고 매수관점은 유효하다. 현구간은 120일선까지 바짝 내려온 상태이고 연속조정을 보인상태인 만큼 상승랠리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현구간에서 반드시 반등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선취매가 가능해 보인다. 다만 손절가는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다.

미국의 경기선행지수 9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고 기업들의 실적도 대부분 예상상회를 기록하고 있고 중국의 긴축정책은 경기회복의 의미로 볼 수 있기에 예전의 금융위기처럼 내려간다라기 보다는 연속 상승에 따른 가격조정을 보이고 있는건데 그 빌미로 오바마대통령의 은행의 금융규제와 중국의 긴축정책이 작용 한 것 뿐이다.

안전한 매수는 5,20일선 종가 회복시까지는 관망 회복 이후 확인 매수전략이 좋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를 할뿐이다)

외국인, 개인 전반적으로 박스권형성/ 기간조정장세 가능성 높음

[투자 전략]

보유주 추격매도보다는 반등 시 현금비중 확대 이후 5,20일선 회복 후 재매수 관점/ 1630P~1640P에서 27일날 당일에 한하여 적극매수 후 당일 수익을 챙기는 전략은 유효(다만 손절가 120일선 철저)

[업종과 종목]

지수의 조정과 함께 우량주 매수는 자제하며 종목별 대응전략이 필요하다.
유동성장세가 마무리되며 실적장세에 돌입한 만큼 실적대비 저평가메리트와 외국인, 기관 매수종목을 골라야 한다. 고성장 가능한 산업이며 외국인, 기관 순매수 속에 절대 저평가종목은 한화석화(009830)를 조정 시마다 분할매수 후 2만원 목표를 잡고 꾸준히 보유전략이 좋다.

증권주 및 금융주는 단기반등시 현금화가 유리해 보이며 대부분 우량주는 추격매수는 부담스럽다.

헬스케어 관련주 중 코오롱아이넷(022520)은 중장기 정배열 속에 단기 연속 조정을 보인만큼 매수권 진입이다. 실적 또한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계단식 상승이 가능해 보인다.

최근 거래량 감소로 인한 조정인만큼 거래증가 시 탄력이 강 할 수 있다.

북한과의 평화협정체결 및 군사협정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에 향후 이러한 이야기들이 좋은 방향으로 진행이 될 경우 지수의 폭등장세 및 남북경협주의 강한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니 대북송전관련주 중심으로 꾸준히 매수타이밍을 잡아야 할 것이다.

경기민감주는 단기 반등 쪽에 초점을 맞추며 하루 이틀의 짧은 매매가 유효하다.

회원집중공략종목

1.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주
2. 실적대비 저평가주, 최소가치 대비 저평가주
3. 바이오메탄가스 관련주로 녹색성장의 신재생에너지주
4. 향후 의무적 사업인 쓰레기를 이용한 에너지 생산기업
5. 장기 바닥탈출형

정홍주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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