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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무상증자임박, 12월 대박터질 종목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03조회수 : 342 -
증시 분석가 [헤르메스]는 다음과 같이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세계를 호령하는 원천기술로 시장점유율 40%를 독식하는 업계 1위 기업이 시장에서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무상증자 호재로 중무장하며 12월부터 대형사고를 치려는 움직임을 포착했다.

놀랍게도 최근 지수 급락기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치밀하게 매집하더니, 급기야 최근 지수가 안정되자 더 이상 매수 기회조차 주지 않으려는 듯 개미들이 따라붙지 못하게 장대양봉을 만들어 내며 급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어, 추천하기도 전에 날라가 버릴까 조급한 마음마저 들게 하는 종목이다.

특히 수십억을 투입해 자사주까지 매입하여 급등 시 물량 부담이 없는 가운데, 무상증자 호재까지 가세하며 회사 자구적으로도 대대적인 주가부양을 부추기고 있는 것을 보면, 세력들의 허접한 시나리오로 치고 빠지기식 종목이 아니라 꿈의 시세도 꿈꾸어 볼 수 있는 급등의 에너지가 철철 넘치는 종목이다.

더욱이 국운을 좌우하는 25조 초대형 프로젝트에서 의무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법개정이 되고 있어 창사 이래 최대의 초대형 프로젝트 참여가 확보된 상태인 것을 보면 주가는 이제 급등의 날개를 달고 한방에 터지는 변곡점에 바짝 다가선 상태다.

따라서 내일을 기다릴 필요도 없이 지금 당장 매수해도 수익으로 직결되는 완벽한 무혈입성의 매수 구간이다. 분명하게 말하지만 만약 이보다 더 좋은 종목이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 이거나 급등중인 종목일 것으로 장세와 무관하게 급등파동이 전개될 대박 패턴이기에 주식 초보자라고 해도 수익이 절로 날수 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시세 터지기 전에 매수해야 할 급등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상증자 호재, 12월장 급등시세는 무조건 이 종목에서 터진다!

거대세력이 작정하고 시세를 띄우기 위해 유통물량을 활성화시키며 싹쓸이 매집하고 있다. 특히 수십억을 투입해 자사주를 전량 매입하여 물량 부담이 없는 가운데 무상증자까지 임박한 것을 보면 회사 자구적으로도 대대적인 주가부양이 예상된다.

둘째, 시장점유율 1위, 꿩 먹고 알 먹는 수익구조의 실적 가치주!

세계를 호령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투자와 함께 수익이 창출되는 것은 물론 투자금을 바로 회수할 수 있는 알짜 수익구조를 갖추며 방대한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

셋째, 국운 좌우하는 25조 대규모 프로젝트 유일한 수혜주!

국운을 좌우하는 25조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의무적으로 주문을 받도록 특혜를 받게끔 법개정이 되고 있어, 창사 이래 최대의 초대형 프로젝트 참여가 확보된 급등 보증수표다.

넷째, 매집 완료, 이제 걷잡을 수 없는 급등파동 연출된다!

최근 세력이 대대적으로 시세를 날리기 위해, 1차 상승후 살짝 흔들며 심약한 개인 물량까지 싹쓸이 매집했다. 현재는 아무 자리에서나 매수해도 수익으로 직결될 수 있는 최적의 매수 기회지만, 이후에는 전고점 매물대가 없어 추격 매수하기에는 버거운 급등세가 연출될 것 이기에, 현 구간은 절대 놓쳐서는 안될 것이다.

이러다 아차 하는 순간 매수할 짬도 없이 날라가 버리면 어쩌나 하는 조마조마한 마음이 드는 종목이지만, 서둘러 저점에서 매수만 잘 해둔다면 변동성 장세 손실도 충분히 보상받고 남을 종목이기에, 한풀이용으로 긴급하게 제시한다.



[핫이슈 종목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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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종목은 기사가 게재되는 연관 종목과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이데일리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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