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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수급의 중심의 어디인가?
작성자 : 이데일리ON작성일 : 2009-12-03조회수 : 269 -
[이데일리ON 전문가 그룹 SMS클럽 문동환 실장]

금요일 폭락시 배짱좋게 투매를 받고 현재 수익을 내고 계신 분들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두바이 악몽에서 깨어난 코스피는 전일 외인 현선물 동시매수로 공포의 하락갭 구간을 메우면서 1600선 재돌파의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주식시장이 이처럼 악재를 딛고 간신히 올라왔지만 향후 지속 상승을 이어가기 보다는 박스권 내의 완만한 흐름이 유지되며 올 한해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승모멘텀은 그다지 좋지 않고 원달러 환율의 등락률이 커지는 등 증시 변동성 요인도 산재되어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하락갭을 메우기 위한 에너지 소비카 컸기때문이다.

물론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 미국 증시는 KOSPI에 긍정적 요인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영향력이 크지 않을 수 있다. 양국 간 경기 회복 모멘텀 시차에 따른 일정 부분 키 맞추기가 이뤄지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최근 KOSPI와 미국 증시의 상관관계가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은 이런 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결과적으로 코스피는 ‘두바이 쇼크’진정에 따른 기술적 반등 후 회복 모멘텀 약화와 수급 우려로 인해 이전 수준을 회복하기 보다는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당분간은 지수의 상승을 예상하고 베팅하기 보다는 시장수급의 중심종목은 무엇이 될것인지 파악하고 그 곳에 집중하는 것이 수익내는 데 훨씬 더 수월할 것이다. 가능성 있는 업종으로는 힘을 응축하고 있는 패턴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건설, 증권업종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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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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