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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수익의 비법은 '때'에 있다! 타이밍을 맞춰라!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2-02조회수 : 1,438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1620P 중요변곡점에서 붕괴가 되며 120일선을 붕괴시킨 만큼 급락세가 나왔으며 반등이 나온다 하여도 상승폭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 만큼 단기 반등에 초점을 맞추며 반등시 현금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2월2일 반등시 현금확보 이후 최소 120일선과 5일선 회복이 되기 전까지는 관망자세가 요구되며, 5일선 회복하여도 5일선 손절가 잡고 20일선까지의 반등을 노리는 전략만 유효하다.

투자의 관점으로 가기 위해서는 5주 이평선을 돌파해야만 한다. 현재 주봉상 쌍봉형성 이후 삼중저점 추세하단을 붕괴시킨 만큼 기간조정을 충분히 거쳐야지만이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 5개월 이평선 붕괴 이후 반등으로 월봉까지 붕괴시킨 이후 반등의 흐름으로 인식하며 공격적 매수보다는 현금과 주식비중을 적절히 조절하며 짧은 매매를 하며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외국인의 매매동향이 한달 누적 수량으로 보면 순매도 전환된 상태로 수급이 뒷받침 안되고 있는 상황으로 강한 상승을 기대하기보다 충분한 조정을 거쳐야지만이 상승의 힘을 발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기 속에 항상 기회가 왔듯이 현재는 유동성장세가 마무리되며 그 동안 억지로 끌어 올렸던 주식의 제자리 찾기 형태이며 정상적인 가격조정 이후는 실적장세와 함께 재차 상승세가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경기회복과 함께 조정을 받는 만큼 대세 하락으로 볼 이유는 없다. 특히 한국 경기는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북정상회담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어지며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며 향후 큰 상승랠리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월봉상 대세하락 폭의 절반에 해당하는 구간 1550P까지의 추가조정에 대비하며 박스권 추세하단라인이 붕괴되면 1550P까지 가야 한다고 봐야 한다. 만약 1600P살짝 이탈한 현재 박스권 추세하단라인에서의 지지 속에 반등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현구간이 단기 바닥에 초점을 맞추돼 120일선 통과와 5일선이 회복되어야 한다.

조정을 즐기며 때를 노리자.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를 할뿐이다)

외국인 1620P에서의 가장 큰 수익이 나는 구조이며 추가상승 시 수익이 줄어드는 구조로서1620P 이상 상승하기는 힘들다. 개인은 상승포지션/
결론: 반등이 있다하여도 1620P 상승하기 힘든구조/
반등 이후 되반락 시현 가능성 대비 현금확보

[투자 전략]

반등시 현금 확보 이후 120일선, 5일선 회복 이후 재매수 혹은 반등 후 되반락 보이며 쌍바닥 형성 이후 재차 상승에 초점을 둔다.

5주이평선 돌파해야만이 투자의 관점으로 간다. 현재는 리스크 관리 철저히하며, 종목별 장세에 초점을 맞춘다.

[업종과 종목]

철강, 전기전자, 화학, 금융(은행,보험,증권) 등 경기민감주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단기 반등권에 진입하였지만 업종에 맞추어 단기 매매형태로 매매하기보다는 화학업종 안에서도 종목별로 한화석화(009830) 외에는 매매 할만한 종목이 없다.

그만큼 종목별로 대응을 잘 해야 하며 남북정상회담에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북송전 관련주 테마주 매매가 유효하며 광명전기(017040), 이화전기(024810) , 제룡산업(033100) 중심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손절가 철저히 지키며 매수권에서만 매매 해야한다.


정홍주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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