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전문가

주식성명석

방송일시 : 05.12 - 08:40~11:40 클럽 바로가기

클럽소개

  • 주식 상식 다 잊어라!
  • 월회비 : 1개월 : 880,000원
    / 3개월 : 2,200,000원

전문가 프로필

  • 現) 이데일리ON 파트너
  • 現)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
  • 現) 성명석 증권투자연구소 소장
  • 現) 18년 연속 연간베스트 전문가
  • 現) 교육청 청소년 진로 멘토 강사
  • 前) 이데일리TV "성명석소장의 주식천지창조" 출연
  • 前) 이데일리TV "코코시황" 출연
  • 前) 이데일리초대석 만나고 싶은 인물선정
  • 前) 주식회사 넷산 상임이사
  • 前) 성심 Asset 대표
  • 前) 동부증권㈜ 업무제휴
  • 前) 강연회 및 증권사 임직원 특강 진행
  • [자격증]
  • 증권투자상담사 [Certified Securities Investment Advisor]
  • 사이버투자상담사 [Certified Cyber Investment Advisor]
제목 : 불황 속 우리 기업들의 선전은 인정해야한다!
작성자 : 성소장작성일 : 2010-02-02조회수 : 3,074 -
[성명석 소장의 ‘마켓 승부사’] 


[시황 분석]


K2HUNTER클럽 성소장입니다. 오늘은 환율부터 점검해 보겠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급등하면서 장중 1170원을 상향 돌파하는 등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해외 금융시장 불안으로 달러 강세, 외국인 주식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금일 오전에 발표된 무역수지 적자 소식에 상승폭이 확대되는 모습이었습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9.50원으로 전날보다 7.70원 급등한 선에서 거래를 마쳤고, 장중에는 1170원을 상향 돌파하면서 1174.80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장중 1170원 돌파는 지난해 12월 30일 이후 처음이며 24일 기록한 1179.50원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 날 1.90원 상승한 1163.70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1165원대에서 등락을 지속하다 장중 한때 1160원을 하회하기도 했는데 이후 1월 무역수지가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는 소식 등에 상승폭을 확대했고 역외세력과 투신권에서 숏커버링에 나서면서 1170원을 상향 돌파를 했습니다. 이후 고점에서 네고물량이 지속적으로 출회하면서 1170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1170원을 하회하며 마감을 했습니다.

오늘 지수 봅시다. 코스피 지수가 반등에 나서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다만 지난달 29일 2.44% 급락한 것과 비교하면 상승폭은 극히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습니다. 장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으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4분기 경제성장률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거래를 마감하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탓으로 여겨집니다.

수급적으로도 외국인이 장 초반부터 현ㆍ선물 시장에서 강도 높은 매도세를 보였고, 프로그램 매물까지 출회되면서 지수에 부담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피 지수는 장 중 1590선까지 내려앉으면서 2거래일 연속 장중 1600선을 무너뜨렸고, 지난해 12월2일 이후 두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 외국인의 매도세가 크게 늘지 않았고, 개인의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지수 역시 서서히 상승폭을 늘리기 시작했고 코스피 지수는 장 중 1610선을 회복하는 등 막판 뒷심 발휘에 나섰고, 장 막판까지 상승세를 유지한 채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01포인트(0.25%) 오른 1606.44로 거래를 마감했으며 개인과 기관이 각각 720억원(이하 잠정치), 95 원의 매수세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은 990억원 규모의 매물을 쏟아냈습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에 나서면서 차익 매물을 유도, 적지 않은 프로그램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이 날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890억원 매도, 비차익거래 59억원 매수로 총 830억원 규모의 매물이 출회됐습습니다.

[업종별 시황]

업종별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의료정밀(-3.38%)과 건설업(-2.34%), 통신업(-1.34%), 전기전자(-0.55%), 철강금속(-0.85%), 음식료품(-0.78%) 등은 일제히 약세를 기록한 반면 운수장비(3.18%)와 증권(1.45%), 기계(1.36%), 금융업(1.30%) 등은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을 했습니다.

시가상위 종목 역시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는데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7000원(-0.89%) 내린 77만7000원에 거래를 마감한 반면, 대부분의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를 기록을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장중 76만5000원까지 내려앉으면서 120일 이동평균선선(76만9740)을 일시적으로 하회하기도 했습니다만, 삼성전자가 120일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해 3월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된 이후 두바이사태가 있던 11월말이 유일했습니다.

반면 현대차(2.65%)와 한국전력(0.39%), 신한지주(4.27%), KB금융(2.57%), 현대중공업(5.88%), 현대모비스(1.35%) 등은 일제히 상승세로 거래를 마감했으며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한가 7종목 포함 415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3종목 포함 381종목이 하락을 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또한 전일대비 5.43포인트(1.09%) 오른 502.00에 거래를 마감을 했습니다.

[투자전략]

오늘 지식경제부는 1월 중 수출이 310억8000만 달러로 전년동월비 47.1% 증가하고, 수입은 315억5000만 달러로 26.7% 늘었으며,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7억 달러 적자로 돌아섰다고 잠정치를 밝혔습니다.

시장에서는 유로/달러가 1.38달러까지 하락하는 등 달러 강세 흐름이 원화 약세로 이어졌고 또한 국내증시에서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상승을 부추겼습니다. 또 흑자기조를 유지해왔던 무역수지가 1월 적자로 돌아서면서 역외세력의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외인들이 볼 때 전체적인 글로벌시장의 대외불안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1월 무역수지 적자소식에 그들 입장에서는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겠으나 글쎄요? 지난 2009년 한 해 우리기업들은 불황 속의 무역수지를 맞추느라 애를 쓴 흔적을 바보가 아닌 이상 알아 차려야 할텐데요. 오늘 특이한 점은 아래 그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금일K2HUNTER 공략 종목]
KB금융(105560), 동양종금금융, 한화석화(009830)




성명석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시세판에 흔들리지 마라.
☞투자포인트 점검, 시장을 알아야 수익을 낸다!
☞오바마 규제안의 결말은? 정치이슈에 주목하라.
이전글 : 역발상 전략만이 수익을 창출한다.
다음글 : 수익의 비법은 '때'에 있다! 타이밍을 맞춰라!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