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화려한 언변보다는 수익률이 우선이다!
작성자 : 네잎클로버작성일 : 2010-02-03조회수 : 743 -
1700선이 힘없이 무너진 이후로 폭락을 거듭한 시장은 1600선을 두고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급락한 주가가 단기간에 회복할 가능성은 크지 않으며 그 동안의 상승랠리에 대한 피로감, 확실한 상승 모멘텀의 부재, 외국인 등에 의한 수급 악화에 중국, 미국 등의 외부 악재 등으로 인해 당분간 조정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이러한 폭락장에서 언제나 개인투자자가 가장 큰 피해는 보는 이유는 정확한 시세분석 보다는 세력과 시장의 심리적인 압박에 밀려 매매에 임하기 때문이다. 이번 폭락장에서도 어김없이 지수가 하락함과 동시에 개인들의 신용물량이 쏟아져 나오면서 투매현상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개인의 움직임은 지수 하락을 더욱 부추기고 수익률을 악화시킬 뿐이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는 이대로 희생양이 될 수 밖에 없는가?

매일매일 살음판을 걷는 심정일 개인투자자를 위해 정확한 시황 분석과 발빠른 대응으로 이미 베스트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이영태 전문가가 리스크 관리와 수익률 확보를 완벽하게 이루어내는 종목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이영태 전문가는 “화려한 언변보다는 수익률이 우선이다.”라고 못 박으며 “현재는 개인들이 시장의 심리전에 휘말리는 양상이다. 그러나 불안에 기인한 개인들의 고점매수 저점매도 전략은 손실만을 안길 뿐이다. 오히려 하락기를 매수의 기회로 삼고상승장에서의 수익 매도를 생각해야 하는 한다. 주가의 하락폭에 따라 투자금액 비율을 결정하여 투자금액을 늘리고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 역발상 투자전략이 필요 하다”라고 조언했다.


이영태 전문가는 성균관대 경제학과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거친 경제과 증권의 정통파로써 탄탄한 이론과 다년간의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시세분출 타이밍 선정의 대가로 P사 베스트 전문가에 이름을 올려놓은 바 있다. 이미 이데일리TV(그녀들의 색다른 스타킹)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개인투자자를 만나고 있는 그를 이제는 이데일리ON 전문가방송(http://on.edaily.co.kr/onAIRN/EDAList.asp?CP_Code=EDO&SV_Code=SRV4946001)을 통해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2월 1일부터 진행 중이 입점기념 장중 공개방송은 예리한 시황 판단과 풍부한 종목분석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경제와 증권의 정석을 걸어온 정통파 이영태 전문가의 차별화된 종목 선정은 매수추천 후 바로 움직이는 종목만을 원하는 성질 급한 개인투자자들에게는 무엇보다 든든한 전략이 될 것이다.

이번 공개방송은 금일(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폭락장에서의 검증으로 더욱 인정 받고 있는 이영태 전문가만의 날카로운 종목분석 노하우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놓지지 마시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두가 욕심을 부릴 때 두려움을 가지고, 모두가 두려움을 가질 때 욕심을 내라”는 워렌버핏의 말을 인용하며 “지금은 종합주가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상관없는 종목군에서 수익을 내면서 저점의 종목들을 매수하여 반등장에 준비를 해야 하는 장세인 것이다. 급등주의 시작은 공포감의 극치인 바닥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관심 종목]
에피밸리


그의 최근 관심 종목인 에피밸리(068630), 프롬써어티(073570), 알에프텍, 손오공 등은 근래의 하락장에서도 상한가 행진을 보였으며, 뒤늦게 개인투자자의 마음을 애타게 하는 영보화학은 이미 지난 11월에 매수 수익을 낸 바 있다. 이 밖에도 엑큐리스, 엠엔에프씨, 지앤알, 하이드로젠파워, 삼양옵틱스, 뉴프렉스, 에듀박스, 서한 등의 정확한 매수, 매도 타이밍 제시로 확실한 수익을 안긴 바 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역발상 전략만이 수익을 창출한다.
☞약자는 기회를 기다린다, 그러나 강자는 기회를 만든다
☞[공개방송] 급락장, 수익을 결정하는 시세분출 타이밍은?
이전글 : 하락장에서 상한가 행진을 이어간다!
다음글 : 조정장 속에서 빛나는 황금대박주 공략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