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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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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성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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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상식 다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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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現) 이데일리ON 파트너
  • 現) 이데일리TV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
  • 現) 성명석 증권투자연구소 소장
  • 現) 18년 연속 연간베스트 전문가
  • 現) 교육청 청소년 진로 멘토 강사
  • 前) 이데일리TV "성명석소장의 주식천지창조" 출연
  • 前) 이데일리TV "코코시황" 출연
  • 前) 이데일리초대석 만나고 싶은 인물선정
  • 前) 주식회사 넷산 상임이사
  • 前) 성심 Asset 대표
  • 前) 동부증권㈜ 업무제휴
  • 前) 강연회 및 증권사 임직원 특강 진행
  • [자격증]
  • 증권투자상담사 [Certified Securities Investment Advisor]
  • 사이버투자상담사 [Certified Cyber Investment Advisor]
제목 : 시장이 움직인다! 달릴 준비를 하자
작성자 : 성소장작성일 : 2010-02-04조회수 : 2,361 -
[성명석 소장의 ‘마켓 승부사’] 




[코스피 시황 분석]


K2HUNTER클럽 성소장입니다. 전일 사흘째 상승하던 유럽증시가 약간의 조정을 받는 모습이었지만, 투자자들은 조만간 발표되는 ADP의 1월 민간부문 고용동향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이날 금융시장의 스프레드베터 들은 영국 FTSE100 지수가 전날 종가보다 3~10포인트 상승하며 거래를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독일 닥스(DAX)는 5~10포인트, 프랑스 CAC-40지수 역시 6~10포인트 각각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날 유로퍼스트300 범유럽 주가지수는 0.9% 상승하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재와 주택지표 개선에 이틀째 랠리를 펼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149.00원으로 전날보다 10.90원 급락한 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역외환율 하락 영향으로 5.20원 하락한 1154.70원으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유로/달러가 강세를 지속하고 국내증시 강세가 지속되면서 오전에 장중 1150.30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제수요 유입과 함께 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부각되면서 1150원선이 강하게 지지됐는데 이후 막판 역외쪽에서 셀이 많이 나오면서 1140원대까지 하락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장중 고점은 1155.10원, 저점은 1148.60원을 기록했습니다.

달러 선물 2월물도 1140원대로 급락을했고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원/달러 선물 2월물은 10.40원 급락하며 1149.80원에 마감했고 외국인은 나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코스피는 미 주택지표 호조에 따른 외국인 매수로 하루만에 1600선을 회복을 했습니다.

3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9.21포인트(1.20%) 오른 1615.02에 거래를 마쳤고 앞서 마감한 뉴욕 증시가 지난해 12월 주택판매지표 호조로 상승 마감하자 코스피도 장중 내내 상승세를 유지하며 하루만에 160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은 1377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코스피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개인도 24억원 매도를 기록했지만 장 중 매수를 기록하며 힘을 보탰고 기관은 2309억원 매도를 기록한 프로그램 영향으로 1336억원 순매도를 보였습니다.

업종 섹터별로는 건설(3.62%) 철강(2.88%) 등 낙폭 과대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였고 은행(3.28%)도 외환은행 실적 호조와 맞물려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으며 유통(2.29%) 운수창고(2.06%) 증권(2.03%) 등이 상승 마감을 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상승을 했는데 삼성전자(0.65%) 포스코(3.14%) 신한지주(1.655%) LG전자(1.80%) 등이 올랐으며 현대차는 보합 마감을 했습니다. 현대중공업(5.08%) 우리금융(5.17%)은 비교적 높은 상승폭을 기록을 했으며 하이닉스(-3.18%)는 매각 난항에 기술 유출 소식이 겹치며 2만1000원 선을 위협받았습니다. 이날 증시는 상한가 3개 종목, 상승 529개 종목에 하한가 1개 종목, 하락 247개 종목, 보합 97개 종목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시황 분석]

자 이제 코스닥 지수를 봅니다. 3일 코스닥은 전일보다 10.63포인트 오른 515.32에 마감을 했고 이날 장개시와 함께 510선을 훌쩍 넘긴 코스닥은 개인들의 계속되는 매도 물량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힘입어 장막판 515선까지 회복하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17억원과 51억원의 순매수를 보인 반면 개인은 지수 상승과 함께 피로감에 225억원 어치를 팔아치웠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인 가운데 SK브로드밴드와 서울반도체, 다음 등의 일부 종목들만 4%내의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개별종목별로는 나로호 2차 발사 기대감에 위다스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것을 비롯해 우주항공주들이 동반 급등했으며 정부의 투자 확대 소식에 태웅, 동국S & C 등 풍력&8226;태양광 업체들도 7~9%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스카이뉴팜은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8%대로 내려앉았으며 IB스포츠는 SBS를 상대로 제기한 올림픽&8226;월드컵 중계권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서 급락을 했습니다. 상승 종목은 695개며 하락 종목은 252개다. 보합은 66개 종목을 기록을 했습니다.

[투자 전략]

개인투자자 여러분! 우리가 향후 지켜볼 주식 장세에 중요한 점은 미국만을 바라보던 우리의 수출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는 미국보다는 중국을 중심으로 무역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그리고 길지도 않은 10년 사이 우리나라의 국가별 수출비중을 보면 대중수출비중과 대미수출비중이 역전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기술력, 인접성, 문화 등 모든 것이 어우러져 빚어낸 결과이겠지만 미국을 대체하는 새로 수출판로를 확보했다는 것은 분명 고무적인 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생기는 부작용 또한 적지 않다는 것은 부담인데, 큰 틀에서 보면 중국의 경제성장과 내수시장의 확대 등은 우리에게 좋은 방향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초점이 중국에만 맞추어져 있으면 최근과 같은 부작용에 시달릴 개연성이 높기 때문에 항상 조심 또 조심은 하셔야 됩니다.

아무튼 개인투자자 여러분! 힘내십시요. 가슴을 활짝 펴고 화이팅입니다!

[금일 K2HUNTER 추천 종목]
에코프로(086520), 외환은행(004940), 현대중공업

성명석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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