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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동트기전이 어둡다. 바닥에서 사야 큰수익이 난다.
작성자 : 이소장작성일 : 2010-02-04조회수 : 1,349 -
[이복로 소장의 ‘아침을 여는 전략’] 



[향후 전망]


코스피나 코스닥, 선물시장이 수급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다라고 이미 수 차례 말씀 드렸다. 꾸준한 매수 주체인 외국인 매수가 소멸 되었으며 오히려 매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르락/ 내리락 당분간 하면서 조정 기간이 길어 질 수 있다. 기술적으로 챠트를 봐도 8일간 지수가 고점대비 -125P 빠지다 보니 5.20.60일 데드크로스와 단기 이평선들이 급하게 하락으로 기울어 반등시 저항선 역할을 할 것이다. 전세계에 퍼져나간 달러가 약세에서 강세로 돌아서며(달러 인덱스 챠트 참고)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재연되고 있는데 따라서 위험 자산인 주식, 원유, 금 등 투자가 위축되고 있어 향후 주가는 반등 후 어느 정도 더 하락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주 월요일(2/1) 코스피지수 1590p 전후에서 흔든 후 단기적으로 주 후반대 1645p 전후로 반등 준 후 재차 하락 조정을 받을 것 같다. 대략 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흔들면서 코스피지수 조정 할 것 같다. 이런 하락장에서 주식 투자는 주식 비중을 줄인 가운데 단기로 종목별 대응 잘하셔야 손실을 작게 입고 살아 남아서 차후 상승으로 돌아 섰을때 수익을 낼 수 있다. 하락장에서 무리한 매매를 삼가 하시기 바란다.

금년 2010년 장세는 변동성과 차별화 장세라고 이미 말씀 드렸듯이 지수 하락 한다고 겁먹지 말고 지수 반등 한다고 흥분 할 필요 없이 위험관리하시기 바란다. 년초 무료 라이브 방송(1/4)과 이데일리 TV 방송에 출연(매수 화요일 오후 18;00~19;00, 신고수열전)하여 1월 중순 이후(대략 하락 날짜 1/20일이후) 강한 하락 조정이 있을 것임을 미리 수차례 예고해 드렸다.


[금일 투자전략]

수급의 주체가 외국인에서 개인들로 바뀌어 있으니 당분간 코스피지수 크게 반등 하기 힘든 국면이다. 공모 펀드에 과세 인하여 프로그램 매수가 활발하게 유입하지 못하지만 지난 번 보듯이 베이시스가 과도하게(+/-0.5~1.0) 벌어지면 프로그램 매매가 급속하게 생성 되므로 특별한 매수 주체가 없는 상태라 지수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즉, 외국인이나 개인이나 과도한 선물 매매에 따른 코스피지수의 변동성(출렁거림)에 대비 하여야 한다. 당분간 베이시스로 인한 프로그램 매매로 급등락이 연출 될 것인데 급반등시 매도하고 급락시 매수하는 싸이클 트레이딩이 필요해 보인다.

목요일(2/4) 코스피지수 기준은 1615p이며 강보합세 정도 상승 출발 이후 상방/하방에서 변동성 장세가 예상되고 일봉은 작은 음봉 전망 한다. 목요일 기준 1615p를 오전장이나 종가상 지키면 매수해서 보유 반등에 대비하며, 못 지키면 1차 지지선 1607p에서 지키고 돌아서면 분할 매수, 2차 지지선 1591p, 3차 지지선 1570p이다. 1차 저항은 1632p 돌파시 보유하며, 2차 저항은 1645p부터 분할 매도 할 것이고, 3차 저항은 1660p에서 전량 매도 할 것이다.

[참고]

지난주 ars 녹음과 라이브방송에서 1월 중순 이후 1720p에서 주식 비중을 줄인 후 금액이 크시 회원분들께 1600P전후에서 추천주 ; 기아차(18600원 추천 20800원 매도),한화(45500원 추천 47500원 매도),잉크테그(10300원 추천 보유),더존비즈온(13500원 추천 14500원 매도)이며 매도한 자금으로 월~화요일 1600p전후에서 현대제철(84000원 추천 보유),삼성물산(56700원 추천 보유),AP시스템(4650원 추천 보유),에스에너지(15500원 추천 보유)등으로 지수 폭락 대비 선방 하였으며 다음주초까지 지수 반등시 큰 수익 기대 된다.

월요일(2/1) 4650~4700원에서 추천한 반도체장비 및 위성장치 기업인 AP시스템(054620)이 2013년 발사 예정인 다목적실용위성 3A호 위성본체 개발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AP시스템 측은 "당초 우선협상업체로 선정된 쎄트렉아이가 항공우주연구원과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차순위였던 AP시스템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참여한 컨소시엄(이하 AP시스템 컨소시엄)으로 우선협상대상자가 됐다"며 "한 달 동안 항공우주연구원과 우선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이 사업에 대한 공개입찰에 AP시스템 컨소시엄을 비롯해 대한항공, 한화, 쎄트렉아이 등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쎄트렉아이가 우선협상대상자, AP시스템 컨소시엄이 차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AP시스템 관계자는 "영상데이터 고속처리장치(IDHU)와 위성시험장비(EGSE) 등 기술을 보유한 강점으로 그동안 정부 주도로 이뤄졌던 인공위성 제조분야에 진입해 인공위성 개발을 처음 맡게 되는 민간기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복로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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