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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정확히 경고해 드린 폭락이었습니다.
작성자 : 세영잠꾸러기작성일 : 2010-02-08조회수 : 1,699 -
[이세영 실장의 ‘슈퍼개미만들기’] 


[특징 테마]


- 유럽 국가들의 디폴트 우려감으로 4일 미국증시가 폭락으로 마감. 이에 우리나라 증시도 폭락세로 출발. 이후 별다른 흐름 없이 하락 마감 충격.
- 전기자전거 테마 : 정부 집중 육성 방침으로 급등
- 전자파 관련주 : 이번에 도요타 자동차의 리콜 결함의 원인이 전자파에 의한 것이었다는 소식에 수혜주로 주목
- 대북 관련주 :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감 고조

[금일 투자 전략]

다른 애널리스트과는 달리 지난 주부터 누누히 이번 폭락장을 경고해 드렸습니다. 특히 어제 시황에서도 하락에 무게를 두고 조심하시라는 투자전략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이미 지난 한달 간 제가 제시해 드린 투자전략에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한 모든 것들이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예상된 흐름이므로, 놀랄 것도 없습니다. 안 좋아 보였던 자리에서 안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 이제 슬슬 폭락사태도 마무리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추가 하락은 나와 봐야 1520p 정도 겠지요. 1500이 깨지는 사태는 가능성이 희박하고 이 정도면 슬슬 마무리 될 구간 입니다. 금주 유럽 eu나 imf 쪽에서 추가적인 지원방안이 나올 것이고, 언제 그랬냐는 듯 잠잠해 지겠지요. 항상 마지막에 투매가 나오는 법입니다.
그렇다고 폭등 장도 없습니다. 현 상황에서 2월 한 달은 지루한 횡보 혹은 하락세가 추가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마도 3월 선물옵션 만기일 정도까지가 아닐까 봅니다. 적어도 3월 선물옵션만기일 이후라면 다시 본격적인 반등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2월 증시는 1700p 돌파는 어렵다 볼 수 있고, 최악의 상황은 1520p 정도라고 봅니다.

간혹 비관론자들은 기술적 지표상 나올 수 있는 최하단인 1350p 까지 간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그건 아마도 엄청난 돌발 상황이 터지지 않는다면 거의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봅니다. 최근 1년간 30조원을 투입한 외국인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일을 할 리가 없지요. 그건 개인들만 좋아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최근 하락도 개인들 신용물량 덜어내려고 일부러 외국인들이 만든 상황이라고 봅니다. 마도 2월 한 달 지루하게 만들고, 3월부터는 다시 올라갈 꺼라 봅니다. 6월까지 지수는 1900p 정도는 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가 회복되는 상황이라, 주가 상승은 당연한 논리 입니다. 그것만 생각해 주셔도 정답은 간단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외국인이 5조원정 정도 순매도를 한다면, 지수가 1350p까지 밀릴 수도 있지만, 가능성은 희박 합니다.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일단, 구정 까지는 관망 하시고, 2월은 테마주 위주로 공략하시기 바랍니다.

[테마 종목]

- 스마트 그리드 테마주 : 옴니시스템(057540), 피에스텍. 보성파워텍. 누리텔레콤, 일진전기.
- 남북경혐 관련주 : 제룡산업, 보성파워텍. 세명전기. 광명전기. 이화전기(024810)
- 원자력 테마 :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한전기술, 우리기술
- 클라우딩 컴퓨터 테마 : 다우기술(023590), 엔빅스, 오늘과 내일, 클루넷, 필링크, 인스프리트, 가비아
- 아몰레드 테마주 : 크로바하이텍, 엘디티. 에피밸리. 톱텍
- 스마트 카드 테마주 : 에이텍. 케이비티, 바이오스마트, 이루온
- 전기차 테마주 : 제룡산업, 쎄라텍, 뉴인텍, 지앤디윈텍, 넥센테크, 에듀패스, 브이에스에스티
- 3D산업 관련주 : 케이디씨, 현대아이티,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
- 세종시 테마주 : 영보화학, 한양이엔지. 프럼파스트, 대주산업, 자연과 환경, 유라크, 엘오티베큠
- 저출산 관련 테마주 : 보령메디앙스, 큐앤에스, 아가방컴퍼니
- 전자세금 계산서 테마 : 케이엘넷. 가비아, 핸디소프트
- 바이오가스 테마 : 서희건설, 이지바이오, 코엔텍
- 무선인터넷 테마주 : 모빌리언스, 다날, 이니시스, 이루온, 디오텍, 에이텍, 옴니텔, 에듀박스
- 탄소배출권 테마주 : 한솔홈데코, 포휴먼, 후성
- 우주항공테마주 : 비츠로테크, 엘오티베큠, 한양디지텍, 한양이엔지. &50108;트렉아이

[장기추세 분석]

앞으로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또 어떤 종목은 공략해야 할까요 ?

올해는 강력한 테마를 가진 우량주, 테마주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한 테마의 필두를 가질 종목군, 2차전지 관련 대장종목, LED, AMOLED, 등의 주도주들, 원자력, 풍력 등의 에너지 대장주들, 헬스케어, 바이오, 관련주들, 전기차 관련주들, 등의 대시세가 나올수 있는 초대형 테마의 대장주를 찾아야 합니다. 자동차 쪽으로는 저평가 상태인 자동차 부품주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나라 증시를 주도하는 전기전자 업종은 항상 관심의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2010년 랠리는IT 업종에서 나온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입니다. 금년도는 양호한 수급, 우량한 실적 장세, 외국인 기관의 쌍끌이 매수 확대. 저금리기조 유지, 퇴직연금을 비롯한 국민연금까지 거액의 투자금이 확대되는 것을 계기로, 주식시장의 수급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면, 아마도 증시는 금년 상반기까지 좋은 흐름을 보일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기대되는 분위기 입니다.

지수는 1월 이후 단기적으로 1800p를 전후해서 형성될 것이며, 몇 달 이후 길게는 2천포인트를 기대하는 강세장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적당한 조정만 잘 찾아낸다면 단기간에 고수익이 가능한 장세 입니다.

향후 코스닥 시장은?

최근 코스닥 시장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수는 연일 급등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몰리고 있습니다. 일부 아이폰, 무선 인터넷, 3d, 등의 테마주들도 기관이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실제로 실적이 따라주는 우량한 기업들 위주로 서서히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제 코스닥 시장은 살아나는 양상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장기간 침체였습니다. 주로 개미만 우글거리는 코스닥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릅니다. 횡령, 부도, 부실로 알려졌던 코스닥 시장이 이제는 서서히 변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의지로 올해 엄청난 기업이 상장페지가 되면서 이제는 부실기업이 많이 줄었습니다. 또한 이에 놀란 기업들은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횡령, 부도 등의 사고가 많이 줄고 있습니다. 점점 투명해져 가는 것입니다.

금년도 정부의 코스닥 시장 육성에 의해 스타지수가 완성이 된다면 코스닥 1부 시장 우량주 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확대될 것입니다. 코스닥 지수가 현재 500정도 인데요. 향후 단기간에 지수가 1천까지 갈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래소 우량주들의 급등폭이 커져서 마땅한 종목찾기가 어려워진 기관의 대안 매수로 코스닥 시장은 단기적으로 수익내기기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2가지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1. 전기, 전자 업종의 실적 주들을 매수합니다. 물론, 저평가에 기관 매수 종목이라면 가장 좋습니다.
2. 기관이 주도하는 테마주를 보십시요 !

이세영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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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달은 쉬엄 쉬엄, 보수적 접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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