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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위기속에 기회, 하지만 천천히 기회 포착에 주력!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2-11조회수 : 1,084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짧은 매매형태로 금일 단기이익실현 관점으로 이데일리TV를 통해 언급하였으며 아침 시가이상매도이후 관망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5일선 붕괴에 따른 현금비중 확대 이후 내일 5일선 회복한다 하여도 매수관점이라기 보다는 현금비중을 확대 권장한다.

다우지수 추가반등폭이 거의 없는 상태로 미증시 11일은 되반락 가능성이 높으며 올라갈 폭이 없는 상태의 역배열 상태로 많이 올라가봤자 10일날까지의 2일연속 상승 까지만 본다면 다우지수의 영향력을 받는 코스피증시 역시 5일선 회복한다 하여도 매수보다는 현금비중 확대가 안전해 보인다. 굳이 매매한다면 5일선 매매를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다.

720일선의 1570P지지 가능성이 높기는 하나 100% 맞지는 않기에 확인매매가 안전하며 전저점 1520P가 붕괴된다면 1450P까지 조정도 경계해야 한다. 아직까지 개인의 투매가 나오지 않은 상황으로 유럽발 악재가 해소되느냐 이번 주말 분수령이 될 수 있기에 상승전환되는 것을 확인하고 매매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해 보인다.

1640P의 60일선 돌파가 되어야지만 투자의 관점으로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며 그전까지는 단기 반등을 노리며 짧은 매매가 유효해 보인다. 주식은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아무도 모르기에 현구간에 맞는 투자전략이 중요하다. 1550P부근은 저평가 국면이며 북한과의 관계개선으로 인한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기대도 있지만 주식은 흘러가는 대로 흐름에 맞추어주는 것이 돈 버는 방법이다. 절대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된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를 할뿐이다)

하루 남았음/ 외국인 11일 상승가능성 있는 포지션이나 지수 5일선 붕괴에 따른 리스크 관리부터 해야 한다.

[투자 전략]

신규매수보다는 현금비중 확대전략/ 5일선 회복시 50%이상 현금을 둔 상태에서만 일부 종목에 한하여 단기매매가 유효하다. 단기 낙폭과대종목, 정배열 초기종목, 경기방어주, 테마주 종목 외에는 우량주 매매는 자제해야 한다.

1차 지지권 1570P/ 2차 지지권 1550P / 3차 지지권 1520~1530P/ 4차 지지권 1450P
현구간 1570P는 작년 11월달 저점을 찾아드렸던 720일선의 신뢰가 높은 구간으로 현구간에서 지지가되면 장기상승세는 유효하나 붕괴시에는 회복되기 전까지는 추가하락에 대비해야 한다.

[업종과 종목]

여전히 대북테마주의 인기는 사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지수의 조정은 좀더 이어질 것으로 보이기에 대북송전 테마주 종목 위주의 매매가 유효하다. 이화전기(024810), 광명전기(017040), 제룡산업(033100) 위주로 매매가 좋아 보인다. 다만 이러한 테마주는 등락폭이 심한 종목인 만큼 철저한 손절가를 잡고 매매를 해야 하는 것이며 뉴스로 인한 급락가능성도 항상 배제할 수는 없다.

우량주중에서는 정배열 속에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042670)가 5일선 매매가 유효해 보인다.


정홍주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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