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전문가의 ‘신바람 증시’]
[국내 시황 분석]
코스피 시장이 종일 지루한 횡보속에서 소폭 하락하며 1570선에서 마감, 코스닥 지수도 개인의 매수세 덕에 가까스로 상승에로 마감했다. 수급의 악화로 인한 프로그램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이었다. 11일 예정되어 있는 금통위의 금리결정과 옵션만기일, 유럽연합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심리가 크게 작용하며 지수 탄력이 약화됐다.
[해외 시황 분석]
다우지수가 간신히 1만선을 유지하며 마감했다. 개장 전 공개된 미국의 12월 무역적자는 예상 밖으로 확대된 것이 시장의 악재로 작용했다. 독일 주도로 유럽연합(EU)이 그리스 지원에 나서기로 합의했지만 정책 성공에 대한 의문은 지속되고 있다. 여기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출구전략 계획이 공개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투자 전략]
중기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1550포인트를 저점으로 매물소화 과정으로 분석되며 기술적 반등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 옵션만기일을 감안해서 변동성에 대비한 매매 전략이 필요하다. 최근 내내 시장을 누르던 프로그램 물량과 외인들의 매매동향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매매패턴은 단기매매에 국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금일 관심 종목]
, , 뉴인텍, 성우하이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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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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