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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리스 지원 방안에 시장은 반응할 것인가.
작성자 : 성소장작성일 : 2010-02-16조회수 : 2,337 -
[성명석 소장의 ‘마켓 승부사’] 



[시황 분석]


K2HUNTER클럽 성소장입니다. 지난 금요일 원/달러 환율이 설 연휴를 앞두고 나흘 연속 하락행진을 이어갔습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1.30원으로 전날보다 5.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EU정상회담에서 그리스 지원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가 반등하고 역외환율이 하락한 영향으로 전일대비 3.80원 하락한 1153.00원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이후 국내증시가 낙폭을 확대하고 그리스 지원과 관련해 구체적 방안이 부재하다는 평가 속에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반전하기도 했습니다. 오후장 후반까지도 1150원대 초반에서 결제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1150원대 중반에서 하락이 제한, 1155~1156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지속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장 막판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축소하고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일시에 출회하면서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한편 국내증시는 올들어 최대 규모의 프로그램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상당한 뒷심을 보였습니다. 장마감이 다가오면서 기관의 매도가 줄어들고, 개인이 매수에 적극 나서면서 코스피지수의 낙폭도 빠르게 줄어들었습니다.

장마감 동시호가에 들어가기 전 지수는 상승세로 전환하기도 했고 동시호가에서 550억원의 순매도 금액이 나오면서 지수는 1.82포인트 추가 하락했지만, 코스피시장은 "프로그램 매물 폭탄"에 비해 선전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코스피지수는 12일 전날에 비해 4.15포인트(0.26%) 내린 1593.66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프로그램 폭탄"의 위력에 지수는 휘청댔고, 장초반부터 줄기차게 쏟아진 프로그램 매도는 지수의 반등은 제한돼 장중 1577.89까지 내리며 1580선도 이탈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 매매는 올들어 최대 규모였는데 7228억원이 순매도되면서 지난 1월 22일의 7124억원을 뛰어 넘었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1961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매수에 뛰어들고, 기관도 장마감이 다가오면서 프로그램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 팔자를 완화하며 지수도 159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은 지수선물시장에서 장중 6200계약을 순매도하며 프로그램 차익매도를 유발했지만 코스피시장에서는 583억원의 매도 우위로 장을 끝마쳤습니다.

[투자전략]

금주는 그리스 지원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안이 얼마나 시장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냐가 관심이고 추가적으로 위험자산 선호를 이어갈지는 불투명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세계 증시의 중심이 뉴욕에서 대서양 건너 유럽으로 옮겨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세계 증시가 그리스의 재정 불안과 유럽연합(EU) 구제 노력에 "일희일비"하고 있는데요, 그리스 지원 합의는 유가, 금값 등 상품가격도 밀어 올렸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 가격이 1%, 금 선물이 1.7% 각각 상승을 했습니다. 또한, 확산일로인 도요타 사태로 포드자동차가 강세를 보일 전망인데 자동차 전문 시장조사업체 에드먼즈닷컴은 포드가 리콜사태에서 헤매고 있는 일본 도요타자동차를 제치고 미국 내 시장 점유율 2위 자리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을 했습니다.

에드먼즈닷컴의 전일 발표에 따르면 가속페달, 제동장치 등 결함으로 인한 리콜사태 이후 토요타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16.45%로, 1% 이상 떨어졌고, 포드의 시장 점유율은 도요타를 약간 앞서는 16.57%로 예상을 했습니다. 제너럴모터스(GM)는 18.12%의 시장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미국시장이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아무튼, 개인투자자 여러분! "새해에는 복도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벌길 바랍니다. 화이팅!

[K2HUNTER 금일 추천 종목]
셀트리온(068270), 중국원양자원(900050)




성명석 소장은 이데일리TV 방송 “대가들의 투자비법”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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