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전문가의 ‘신바람 증시’]
[국내 시황 분석]
코스피 시장이 외국인들의 현, 선물 동반 매수로 1620선을 탈환했고, 코스닥지수가 엿새 연속 상승하며 510선에 안착 마감했다.
기대와 달리 전날 유럽연합(EU) 재무장관 회담에서는 구체적인 그리스 지원책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증시에 큰 영향은 주지 못했다. 또한 그 동안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했던 글로벌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특히 삼성전자를 비롯해 지수에 영향력이 큰 대형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에서는 원자력과 태양광 관련주 등 테마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해외 시황 분석]
뉴욕증시가 경제지표와 기업실적 개선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1월 주택착공 건수의 예상을 웃돌며 증가세, 1월 산업생산 7개월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어, 훌푸즈등 기업 실적 호전되었고,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내년 미국의 실업률이 하락된 것으로 분석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투자 전략]
외국인들의 바이코리아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20일선 안착과 함께 투자심리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술적으로 볼 때 60일선이 걸쳐있는 1640선까지 매수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 이후에는 반등시 일부 현금화 전략과 함께 기술적으로 대응 전략 필요할 것이다. 외국인들의 포지션에 여전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일매매 종목]
* 동양철관 수익권 매도 * 삼성전자 워런트 수익
[금일 관심업종]
* , , , 엑큐리스, 셀트리온, 다날, 네오위즈벅스 등
이성재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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