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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쌍바닥패턴에 주목! 지수의 대세상승랠리가 이어지는가?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2-22조회수 : 1,713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현재 구간은 정상적인 조정구간이다라고 말하였으며 쌍바닥 형성을 하기 위한 패턴이라고 20일선 붕괴조건을 미리 알려드렸다. 현재 1590P 1차 지지권 10일선 지지는 이어지고 있으며 2월22일 증시는 상승반전 할 가능성이 높다.

두바이문제는 자산의 규모로 보았을 때와 5월까지 채무조정기간으로서 현재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지 않기에 소문의 가능성이 높으며 그리스 해결되며 미국 재할인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상승마감으로 끝났기에 결론은 해외발 악재는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인다.

19일 금요일 두바이월드의 디폴트 가능성의 소문이 돌면서 하락하였지만 외국인은 현물 순매수를 기록하였으며 옵션쪽의 강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현재 3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포지션 역시 강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기에 해외증시움직임과 수급적인 측면을 보아도 상승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22일 장은 상승세가 나타나며 쌍바닥 형성과 함께 재차 상승랠리를 다시 이어나갈 것이다.

하지만 예상일뿐 수익내기 위한 전략은 철저히 지켜야 할 것이다. 10일선 손절가는 지켜야 할 것이며 10일선 붕괴시 1차 1570P의 720일선과 2차 예전 지지권 1550P 3차 120주이평선 및 전저점인 1520P의 지지권을 살펴봐야 할 것이며 1520P붕괴는 N자패턴의 2차 하락 패턴으로 3차 하락패턴까지 조정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우리나라 현재 주가 위치는 너무나 저평가 위치인 만큼 1550P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은 많지 않으며 외국인의 순매수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기에 이제부터 지수의 상승은 시작될 가능성이 많다.

또한 현재 군사실무회담 및 6자회담 평화협정, 남북정상회담의 호재가 남아있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어진다면 코리아디스카운트도 없어지며 큰 상승랠리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우리나라의 재정적자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아주 월등하다. 재정적자 2010년 전망 미국, 일본 GDP대비 -10.6%, -10.2%/ 그리스 -12.2, 스페인 -10.1
미국 지난해 1조4천억 달러 GDP의 9.9% 2009년 G20 재정적자 GDP대비 -6.9%, 한국 -2.7%/ 공공부채 G20 80.2%, 한국 39.2% 한국은 양호한 상태 플러스 경제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다우, 나스닥, 유럽증시의 대표국가 영국증시가 전부 20주이평선을 회복하였듯이 중기상승랠리가 시작되었으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오늘은 상승화살표가 나올 것으로 기대해본다.



해외악재적 요소 해결

1.두바이 문제

두바이월드는 지난해 11월25일 채무 상환을 올해 5월30일까지 일시연기 됐으나, 아직은 채무조정 중이다. 자산을 헐값으로 매각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함께 쉽지 않은 채무조정 중이지만 현재 아랍에미리트 (UAE) 두바이의 국영기
업인 두바이월드의 지난해 말 부동산투자자산의 평가액은 1200억 달러를 넘어서지만 부채는 570억 달러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기사에 보도가 나왔으며 이는 디폴트가능성을 낮춰주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2. 미국재할인율인상으로 인한 긴축정책

재할인율은 은행간 단기자금 시장에서 돈을 구하지 못한 은행들이 FRB에서 자금을 빌릴 때 무는 일종의 벌칙성 금리(유동성흡수) FRB는 아직 파장이 더 큰 연방기금 금리(은행간 하루짜리 콜금리)는 제로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혔기에 현재는 시장에 큰 충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3. 유럽발악재 그리스 지수현황

그리스재정적자는 장기적인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그리스 국채발행EU 그리스에 대해 자구노력을 강화할 경우 지원을 하겠다는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3월16일까지가 자구책 마련 마감 시한이다. 그리스는 5월 중순과 이후 매3개월마다 유럽연합 상황변화를 보고하게 된다. 유럽연합에서 현재 250억유료화 지원한다고 밝혔지만 강도 높은 자구책마련이 되어야 가능하다라고 조건을 제시하였다. 현재 그리스에서는 긴축정책을 펼치며 국민들의 파업사태도 벌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그리스의 노력과 함께 지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를 할뿐이다)

외국인 상승,개인 1680P전까지는 하락
최소 상승랠리가 1680P까지는 가능하다라는 뜻/

[투자 전략]

선취매수관점: 22일 시가 10일선 위에서 출발할 경우 아침매수와 함께 손절가 10일선
확인매수관점: 종가 5일선 회복시 매수(쌍바닥패턴완성)
현재 어느정도 지수 상승의 의미를 둘 수 있는 대목이 나왔기에 선취매관점이 유리하다.하지만 손절가는 철저히!

[업종과 종목]

우량주 IT주 중심으로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삼성전자(005930)의 전고점 돌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전기전자 업종의 주도로 지수 상승을 이끌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역시 전기전자 업종에 매수를 주력하고 있다. 2010년 IT의 대규모 투자로 인한 부품주들의 상승세가 예상되며 2010년 남아공월드컵과 함께 LCD, LED수요의 증가는 호재로 나타날 것이다.

또한 테마주로 본다면 영원한 테마주인 바이오주 테마주를 안 볼 수가 없다. 연구성과가 가시화되어 상업화된다면 큰 폭등도 나타날 수 있는 테마주이다.

[관심주 분석]

1. 이노셀

황우석박사가 대표로 있는 에이치바이온은 유럽특허청에 신청한 인간배반포를 위한 배지에 대한 유럽 특허등록을 확정됐다.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항암면역세포치료가 미래의 암 치료에 중요한 트랜드이고 이에 대한 의료계 및 학계의 관심이 뜨거우며 국내는 이미 항암면역세포치료에 대한 품목허가 및 임상시험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세계적으로 매우 앞선 수준으로 볼 수 있다.

미국에서 프로벤지(Provenge)가 임상 3상시험을 완료하고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과정 중에 있어 곧 항암면역세포치료가 암 치료의 새로운 방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회사 메디셀의 CTO(최고기술책임자)인 최인표 박사는 현재 개발 중인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의 성과 및 개발현황에 대해 발표했으며 그 외 세포면역학분야 권위자 권병세 박사도 현재 국립암센터에서 개발 중인 면역세포치료제에 대해 발표 했으며, 이노셀 세브란스병원 췌장암 임상시험 계약, 항암제 신약 대형병원 임상3상 상업화 기대감이 크다.

이노셀은 환자 혈액 속에 있는 면역세포를 강화시켜 암을 치료하는 신개념 항암 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노셀이 개발 중인 대표적인 제품은 이뮨셀-엘씨로 지난해 8월 식약청에서 간암치료제로 허가를 받아 국내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현재 간암 치료제 임상3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곳은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대안산병원, 고대구로병원으로 상용화 기대감이 높다. 작년 8월 CB발행가격 1500원대로 가격적 메리트가 있다. 전환상채 300억원중 260억원은 시설자금,나머지 운영자금으로 신약의 생산시설을 만드는데 사용된다며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대규모 유상증자 및 CB발행은 물량부담이지만 그만큼 적자기업에 많이 투자가 되고 있다는 것은 상업화 기대감이 크다고 알 수 있으며 3중 바닥이후 19일 거래량증가의 직전고점 돌파와 120일선 돌파는 대세상승 초기이다.

2. 주성엔지니어링

피델리티펀드 장내지분취득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LED칩 제조 핵심장비인 MOCVD국산화성공(외산장비대비 30%저렴,효율 30%높다)-올해 LED칩 제조업인 삼성LED LG이노텍 서울반도체 등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며 “MOCVD의 수주 가능성도 높다.

주성엔지니어링이 국산화에 성공한 MOCVD는 지난해 7월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국책사업인 스마트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됐다. MOCVD는 발광다이오드(LED) 칩 생산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독일 액시트론과 미국 비코 등 2개 기업이 전 세계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태였기에 국산화 성공은 실적의 대폭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2009년 LCD사업부 매출액은 553억이고 총 매출액의 33% 비중을 차지했다. PE-CVD(Plasma Enhanced Chemical Vapor Deposition) 장비를 LG디스플레이에게 5세대부터 8세대까지 납품했다.

LG디스플레이는 40억 달러를 투자하여 중국 광저우에 8세대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어서 공장설립시 호재이다. 한국, 일본, 대만 디스플레이 8개 패널업체들도 중국 내에 7~8세대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신청을 한 상태이다. 과거에 중국은 지방 정부를 중심으로 LCD패널 공장을 유치해왔으나, 최근 중국 중앙정부가 LCD 패널 공급과잉을 우려하여 인/허가 승인을 보류하였기에 허가의 여부가 관건이다. 중국 중앙정부가 LCD공장 설립 허가를 어느 패널업체에게 승인함에 따라 동사의 2010년 LCD 사업부 매출액도 변화 될 수 있다.

3개월누적 외국인 순매수기조유지하고 있으며, 박막형 차세대 태양전지 관련주로 녹색성장의 관련주로 향후 고성장 가능성이 있다.

3 .LG디스플레이

2010년남아공월드컵에 따른 LCD LED TV수요증가하고 있으며, IT어플리케이션(3D,태블릿PC,스마트폰 등)등장으로 LCD패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차세대 새로운 IT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글로벌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 및 인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코닥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사업부를 인수하여 AMOLED TV 상용화 및 대면적 OLED 생산라인을 제조할 계획이고, 대만 프라임뷰인터내셔널(PVI)의 계열사인 하이디스와 전자종이를 포함한 디스플레이 디바이스 분야를 협력하기로 했으며, 중국과 대만이 추진 중인 양저우 LED 프로젝트에 지분 15%를 투자하였다. 2010년은 3D TV, 태양전지, 전자 종이 및 OLED TV 등 신시장 선점을 위해 도약하는 한 해 TFT-LCD 패널 출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출하대수 기준 업체별 점유율은 LG디스플레이가 24.7%로 1위,삼성전자가 근소한 차이인 24.3%로 2위, AUO가 17%로 3위를 기록했다.

출하면적에서 앞선 LG디스플레이가 매출액에서 삼성전자에 뒤지는 것은 TV용 패널 공급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TV패널 판매가 25%를 넘는 삼성전자와는 달리 LG디스플레이의 LCD패널 제품별 비중은 TV가 20.8%인데 비해 모니터(38.1%), 노트북(38.9%)로 IT패널이 높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달라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LG디스플레이의 최대 고객사인 LG전자가 올해 TV판매 목표를 올려 잡은 데다, 이에 발맞춰 LG디스플레이도 8세대 공급 능력을 크게 높일 계획이기 때문이다.

외국인 1달 누적 집중매수종목이다.

4. 케이비티

태국 전자주민증사업 최종 공급업체 선정 및 중동, 인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매출다각화중이다. 후불제 하이패스카드와 CMA연계 신용카드가 활성화되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금융시장 안정시 꾸준한 성장가능. 해외법인 신설로 공격적 해외진출중 저평가종목이다.

5. 현대하이스코
현대제철의 고로에서 열연강판생산->현대하이스코 냉연강판으로가공 현대차기아차에 넘겨주는 수직계열화가 완성됐다. 원재료의 실질적인 자급이 가능그동안 수입산 열연강판가공해 이익률이 낮았다.

3개월누적 기관,외국인 순매수, 저평가 종목이다.

6. C&S마이크로

와이브로 기술력이 세계최고이며 우리나라의 와이브로 통신이 세계표준으로 시작을 주도하고 있고 무선인터넷 활성화정책으로 인한 시장의 상승탄력은 강하다.
와이브로테마 장기바닥탈출형/신용물량은 부담/


정홍주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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