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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반등국면이지만 리스크관리가 필요한 구간
작성자 : 곽동호작성일 : 2010-02-22조회수 : 944 -
[곽동호 전문가의 ‘투자의 정석’] 



[시황 분석]


미증시가 재할인율 인상이라는 카드를 꺼내면서 중국증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아시아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2월 19일 뉴욕증시는 0.09% 소폭 상승하면서 4거래일째 상승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주 증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택판매, 소비자 신뢰지소, GDP 수정치 등 중요 경제지표가 대거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유통업체의 실적 발표가 대거 집중되어 있고, 버냉키 연준의장의 의회 청문회와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에 대한 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향후 방향성을 가름하는데 중요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월 19일 국내증시는 미국의 재할인율 인상과 더불어 두바이 재정문제에 대한 우려까지 겹치면서 1.68% 하락한 1593.90으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외국인 현물 350억 매수, 선물 3177억 매도하였으며 콜매수, 풋매도 포지션입니다. 기관은 현물 181억, 선물 1985억 양매수 기록하였으며 콜매도, 풋매수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360억 매도우위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4거래일째 매수하고 있고 그 동안 차익매물을 쏟아내던 기관에서 다시 매수로 돌아섰고 단기 반등폭에 대한 조정이 이루어진 상황이어서 시장흐름을 봐야겠지만 현재 흐름으로는 다시 한번 매수에 가담해 볼만한 자리로 보여집니다.


금일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지수하락의 영향으로 조정을 보인 가운데 보험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전기전자, 화학, 건설, 증권 등의 업종의 낙폭이 컸습니다. 대부분의 업종이 아직 낙폭이 큰 상황이지만 현재 아직 시장의 방향성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므로 본 업종군들 보다는 최근 지수조정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일부 종목군들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가장 큰 방법으로 보입니다. 현 지수가 1590선의 지지력을 바탕으로 2차 반등에 나서면서 강세장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지 아니면 다시 한번 저점에 대한 지지력 확인에 나서면서 추가하락에 대한 염두를 해야 할 지 조만간 시장이 방향성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전까지 현 지수에서는 리스크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장을 대응해야 하겠습니다.

주간 경제지표 발표일정

2월 23일 12월 케이스쉴러 주택가격,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 지수
2월 24일 신규 주택판매
2월 25일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내구재주문
2월 26일 GDP수정치, 시카고PMI, 미시간대 소비자신뢰 지수, 기존 주택판매

곽동호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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