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주가하락, 물량을 모아야할 시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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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훈작성일 : 2014-11-17조회수 : 99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환율상승 흐름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달러환율은 1,100원대를 돌파하여 달러화 대비 원화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양적 완화가 종료되어 조만간 금리 인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달러화의 가치는 계속해서 강세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겠으나 금, 기름 등 상품가격은 당분간 약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달러화의 움직임이 여타 로컬 통화 및 상품 자산들의 흐름을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달러화의 흐름에 주목해야 하겠습니다. 원/달러환율이 1,008원(7월)에서 최근 1,100원대까지 상승하였고, 이는 곧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추가혜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세 및 환율 상승에 따른 환 손실분을 고려해본다면, 이미 국내증시에 몸을 담고 있는 외국인 물량이 추가로 이탈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오히려 신규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여건입니다. 국내증시는 2093p를 고점으로 최근까지 이미 많이 빠진 상황입니다. 개별기업, 특히 대형주들의 주가 약세 흐름도 장시간 진행된 상황입니다. 환율을 생각해본다면, 외국인들은 얼마 전까지 1달러를 가져와서 1,000원어치 담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같은 금액으로 1,100원어치 담을 수 있습니다. 주가하락에 따른 가격메리트와 환율효과로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조정구간에서 이제는 물량을 모아야 할 시점입니다. [추천종목] 휴비스(079980), 하나마이크론(067310), 한화생명(088350), 삼성증권(016360), 흥아해운(003280)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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