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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남북정상회담 수혜주 기대
작성자 : 정홍주작성일 : 2014-12-22조회수 : 698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정홍주 전문가
코스피 12월 10일 지수 하락 화살표 적중시키며 급락을 피했다. 그리고 19일 재차 선취매상승 화살표 발생하였지만 아직은 상승전환 의미보다는 하방 경직의 1880P 월봉의 추세 하단선 지지 가능성을 높게 보며 미리 선취매 하는 관점으로 보면 된다. 만약 1880P 붕괴 시는 철저한 리스크관리가 중요하다.

월봉이 최소 2000P 이상은 되어야 상승전환 가능성이 생기기에 그전까지는 제한적 반등권이라는 점에서는 초점, 1880~2000P 내에서는 등락권이라는 이야기이다. 등락권속에서 벗어나면 위든 아래든 방향이 나올 것이다. 당분간 등락권속에서 종목 장세 초점 맞추어야 한다.

문제는 미 증시인데 항상 신고가에서는 조심해야한다. 하지만 조기금리인상에 부정적 의견을 내며 미증시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 또한 내년 초 ECB경기부양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시장은 쉽게 꺾이지 않을 가능성이 많아 지수 생각 말고 종목장세 초점 맞추는 장이 될 가능성이 크다.

코스피 수급이 좋지 않기에 지수는 항상 꺾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두며 1880P손절가 기준을 두며 매매 대응한다.


코스피는 수급불안이지만 코스닥은 수급이 외국인 매수 중심이라서 코스피보다 코스닥 중심 매매와 720일선 지지 속에서 종목 장세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국내시장이 대세하락으로 가려면 상대적 위험할 수 있는 코스닥기업부터 매도가 나와야 하는데 매도가 없다는 점 한국의 CDS 프리미엄이 최근 하락하고 있었다는 점 최근 원·달러 환율의 폭등이 없었다는 점을 보면 증시의 대세하락으로 단정을 지을 수 없다. 일본증시의 엔달러 환율의 상승 속 원·달러 하락의 일시적 지수 하락으로 보며 종목 장세 다시 이어간다.

1~2월 설날이 다가오기 때문에 남북화해의 분위기 전환의 이산가족 상봉 혹은 새해를 맞이해 남북정상회담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지 않나 본다. 화해 모드의 남북관련주의 대표종목이라면 DMZ 평화공원 관련주 코아스(071950)는 파주지역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 파주지역이 DMZ 평화공원 조성 시 수혜주로서 강세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북관련주는 북한의 말 한마디에 급락, 급등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알고 투자해야 한다. 또한, 무조건 정해진룰인 20개월선 붕괴 시 장기적 흐름의 생명선이 무너지면 절대 매매하지 않는다. 반드시 손절 후 관망해야 한다. 단기 20일선, 장기 20개월선. 절대적으로 투자가 아닌 트레이딩 매매마인드 접근이 필요한 종목이다. 상승이라 단정 짓는 종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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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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